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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포터는 오직 온리 유, 온몸으로 그를 지키는 사람들  [32]

유시민의 출마선언과 유빠 서포터의 역할

그러니 유시민 출마 여부에 대해서 긴가민가? 생각을 버리고 이제 무조건 유빠, 광유빠, 서포터가 되어 그의 힘이 되어 줄 그것만 머리 속에 생각하자.
[조회:3512  추천:41] 07.06.20  | 
모든 잘못된 것은 다 노무현 탓이다.  [13]

반면에 노무현 덕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.

모든 잘못된 것은 노무현 탓이고, 모든 잘된 것은 노무현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. 확실히 우리 사회의 여론몰이가 위험한 수준이라고 보여진다.
[조회:3164  추천:22] 07.06.19  | 
통합파들이여 부디 정신 챙기시라.  [10]

'손학규의 이름으로' 한판 전쟁을 벌이기엔 많이 낯뜨겁지 아니한가.

무능하다 소리에 진저리나는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있다면 받을 카드와 안받을 카드, 약인지 독사발인지 정도는 구별 좀 하자. 이명박 박근혜가 웃고 있다.
[조회:2636  추천:16] 07.06.19  | 
세계적 웃음거리가 될 선관위의 넌센스  [5]

모든 공무원을 범법자로 만들고 있는 선관위의 해석

나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선거 결과에 부당하게 영향을 주는 행위라 보지 않는다. 그는 정치인으로서 정당한 방식으로 행동했다.
[조회:5725  추천:16] 07.06.19  | 
"애들보기 챙피하지 않습니까?"  [4]

한 없이 부끄러운 2007년 대한민국의 자화상

19禁 뉴스를 넘어 19禁 사회로 치달리고 있는 요즘. 이 시대를 내가 당신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난 한 없이 부끄럽습니다.
[조회:1339  추천:15] 07.06.19  | 
부족한 1%를 채워줄 사람, 바로 유시민!  [9]

노무현의 탄생은 기득권과의 전쟁을 알리는 서막이다.

부족한 1%는 기득권과의 전쟁서막을 연 노무현을 계승하고 기득권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채워진다는 것이다. 이게 본질이다.
[조회:3736  추천:31] 07.06.19  | 
도대체 당신들 뭐하는 사람들입니까?  [25]

제3화 - 개미들의 꿈

지역감정의 저 높은 벽을 향해서 제 머리 짓이기며 저항해 온 사람, 그렇게 처참하게 깨지고도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를 울린 사람입니다.
[조회:3433  추천:27] 07.06.18  | 
시민광장은 참여하는 우리가 주인공이다.^^  [37]

부산 벙개후기 및 부산광장 준비일꾼팀 구성 회의록

부산광장 준비일꾼팀 구성을 위한 모임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동의를 구하고, 회원 여러분의 렬렬한 환호와 박수와 치열한 경쟁^^;; 속에 준비일꾼을 뽑았다.
[조회:3829  추천:22] 07.06.18  | 
우리가 언론이 되어서라도 가는 거다!  [24]

변절한 오마이, 썩은내 진동하는 한겨레를 바라보며

온라인에서 오마이뉴스와 네이버등 포털뉴스에 맞설 수 있는 10만 개혁네티즌들이 참여하는 “개혁포털 네트워크 싸이트”건설을 제안한다.
[조회:3685  추천:20] 07.06.18  | 
유빠(오프)여, 유티즌(온)이여, 유쾌한 방화범이 되자.  [18]

유시민의 책이 불씨가 되어, 전국을 활활 타오르게 하자.

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는 없다. 하지만 빛의 속도로 계란을 던질 수만 있다면 바위를 아작낼 수 있다.
[조회:2325  추천:36] 07.06.18  | 
저도 임기를 마치면 노사모가 될 것입니다.  [13]

제8회 노사모 총회 축하 영상메세지

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. 우리에게 역사의 과제가 남아 있는 한 노사모는 끝날 수 없습니다.
[조회:9210  추천:15] 07.06.17  | 
대통합은 비노여야 한다? 뻔뻔함의 극치!  [25]

제3지대 대통합의 기준에 비노가 들어가야 한다는 상상력

사람이 동물과 다른 이유는 단지 자신의 먹이만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시키지는 않는다는 이성에 있는 것입니다.
[조회:3332  추천:30] 07.06.17  | 
'저렇게들 대통령을 모를까?'  [19]

한나라당과 언론들에게 드리는 대통령에 대한 힌트

사실 대통령과 나는 서로 소통하고 있습니다. 아니, 나 뿐만이 아니라 꽤 많은 사람들이 대통령과 소통하고 있습니다. 이심전심으로.
[조회:2146  추천:29] 07.06.17  | 
노무현 대통령님을 추천합니다.  [47]

국민들은 항상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.

속독학원에서 문장력 훈련을 하였습니다. 그 내용은 화폐에 들어갈 인물을 추천하는 것이었습니다. 선생님께서는 조리있게 잘 말한 사람에게 상을 주셨습니다.
[조회:2609  추천:55] 07.06.16  | 
"참 가관이다."  [71]

2007 대선, 대목에 한 몫 챙기려는 하이에나들의 난장

유시민과 책이 움직인다. 아니 움직여야 할 것이다. 그 지역의 베이스캠프가 바로 시민광장의 지역일꾼들이며 그 역할을 지역대표들이 해야할 것이다.
[조회:2894  추천:40] 07.06.16  | 
누가 잃어버린 10년인가?  [9]

우리는 지난 10년을 열심히 회복하는데 노력하고 있었습니다.

서민중산층의 삶이 여전히 어려운 것의 근원은 그 이전 35년간을 마음놓고 농단하던 세력에게서 발생한 것입니다.
[조회:1767  추천:13] 07.06.15  | 
그분에게 제 정치적 판단을 위임하려 합니다.  [51]

이명박 OUT, 우리당 존속, 잔민당 괴멸예정

저는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저의 당적을 유시민 의원과 함께 할 것입니다. 유시민 의원이 없는 당에서 당원 활동을 한다는 것은 저에게 크나 큰 고통입니다.
[조회:3073  추천:31] 07.06.15  | 
유시민은 새롭습니다. *^^*  [13]

유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갑시다.

유시민의 “빽바지“가, 그가 꿈꾸는 정당정치의 모델이, 그리고 그의 염원인 복지국가의 비전이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삶에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겁니다.
[조회:3015  추천:20] 07.06.15  | 
나는 왜 유시민에 열광하는가?  [17]

그의 열정과 부대낌, 그의 역사와 참여민주주의에 열광한다.

구태정치에 대한 끊임없는 유혹을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완전히 뿌리뽑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나는 기꺼이 "U-시민"임을 드러내고 강하게 어필한다.
[조회:3776  추천:27] 07.06.15  | 
나는 열린우리당에서 선택된 후보를 지지한다.  [13]

6월항쟁 20주년 기념 노무현 대통령 특별인터뷰

불변이다. 그 후보가 또 어디 누구하고 통합해 가지고 단일화하면 그 단일화된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내가 갈 길이다. 그게 원칙이다.
[조회:7487  추천:17] 07.06.15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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