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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의 주인은 수요자입니다.  [6]

국민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- 장애인정책

지금 이 그래프를 여러분께 드립니다. 이 그래프를 잘 지켜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.
[조회:1507  추천:11] 07.04.06  | 
행복한 날  [19]

"참 강한 분이시구나!"

2007년 4월 4일, 현재까지의 일생에서 아주 행복한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.
[조회:1700  추천:19] 07.04.06  | 
2007 대선. 노무현 대통령의 윙크, 그게 답이다.  [13]

그에게 윙크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.^^

조중동, 진보진영은 2007 대선에서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. 진짜는 노무현 대통령이다.
[조회:1878  추천:30] 07.04.03  | 
저 여의도의 닭대가리들  [14]

연금개혁법 부결 단상

숲에 들어선 빽빽한 나무가 모든 빛을 막는다고 해도 어딘가에 있는 빛은 곧 다시 비춘다.
[조회:1653  추천:23] 07.04.03  | 
모두 어깨 걸고 노래 부른 시민대동의 장  [4]

개헌촉구 문화한마당 행사에 다녀왔습니다.

좋은헌법만들기 국민운동은 흩어지고 분산된 개혁세력을 한데 묶어내리라고 생각합니다.
[조회:1135  추천:13] 07.04.02  | 
혹시나 했다가 또 속았어요.  [9]

쇼핑의 실패에서 얻은 생활의 지혜

홈쇼핑은 반품이나 해주죠. 정치인은 한번 구매하면 반납도 어려우니 대략 낭패
[조회:1466  추천:16] 07.03.29  | 
금뺏지도 FTA 협상품목에 들어가면 안되겠니  [21]

FTA에 대해 가장 진솔한 유시민 장관의 발언

결국 지들의 반대 단식이 체결에 어떠한 영향도 못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다.
[조회:1569  추천:28] 07.03.27  | 
도를 넘은 정치언어 인플레이션  [5]

말과 자극의 인플레이션엔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.

복어의 독이 그렇게 맛있다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그 맛을 즐기다 그만 죽게됩니다.
[조회:1171  추천:13] 07.03.27  | 
우리는 아직 축구선진국이 아니다.  [11]

답답한 한국축구

강팀들보다 더 많은 훈련을 통하여 유기적인 조직플레이를 추구하는 길 밖에 없다.
[조회:1223  추천:4] 07.03.26  | 
견우와 직녀  [2]

저는 고개를 숙이고 말았습니다.

끝도 없이 줄을 지어 매달려 바람에 나부끼고 있는 노란 리본과 풍선. 부산, 마산, 하남…
[조회:1130  추천:12] 07.03.26  | 
이념? 당연히 '인물'입니다.  [9]

"너는 그러면서 노사모는 왜 하는데?"

인물 속에 모든 것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. 인물은 변하지 않습니다.
[조회:1517  추천:16] 07.03.24  | 
한 가난한 가족이 있었습니다.  [17]

우리들은 어떤 입장을 갖고 있을까요.

정치인 유시민의 역사의 진보를 향한 끝없는 갈망을 존경하고 지지합니다.
[조회:1359  추천:23] 07.03.23  | 
'개헌촉구 문화한마당'에 초대합니다.  [4]

좋은 헌법이 새로운 나라를 만듭니다.

전인권 밴드, 노래패 우리나라 등의 문화공연과, 헌법조문 만들기 등 국민참여 퍼포먼스.
[조회:1188  추천:13] 07.03.21  | 
"민주주의 정치, 최고의 가치는 원칙"  [14]

2007.3.20 / 제13회 국무회의 대통령 연설

"경선에 불리하다고 탈당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민주주의원칙에 맞지 않는 일”
[조회:1374  추천:12] 07.03.20  | 
누군가 민심의 물을 길어 올릴 것입니다.  [2]

3.16 광주경선을 다시 생각해봅니다. - 매직조 칼럼

노무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비전2030 들고 나오는 후보가 이깁니다.
[조회:1153  추천:16] 07.03.19  | 
할 말 막하는 신문, 조선일보  [1]

참여정부-언론관계 대토론회, 청와대비서관 vs 조선일보기자 공개설전

천황폐하 만세 외치며 부역했던 언론사가 살아남아 최고부수 발행은 세계적으로 드물다.
[조회:1370  추천:13] 07.03.19  | 
수구보수들아, 종부세는 자본주의의 꽃이다.  [7]

이게 똥이냐 된장이냐?

수구답게 자본주의를 맹신하든지, 아니면 보수 말고 그냥 노무현이 싫다고 하든지...
[조회:1448  추천:17] 07.03.16  | 
‘나는 왜 개헌을 말하는가’  [3]

2007.3.13 국무회의, 대통령 즉석연설 전문

진실을 토대로 하지 않는 정치는 어떤 제도로서도 극복할 수 없습니다.
[조회:1391  추천:12] 07.03.13  | 
원칙을 지켜왔다. 그랬기 때문에 인기가 없다.  [6]

이병완 특강 - 참여정부, 정치는 '수' 경제는 '명품'

노무현 대통령이 뭘 하겠다고 해서 안 지킨 것 없습니다.
[조회:1683  추천:21] 07.03.09  | 
"개헌발의가 목적이 아니고 개헌이 목적입니다."  [1]

헌법개정시안 발표 특별기자회견

정략적 행동이 나라의 대세를 장악하고 있는 비이성적인 상황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.
[조회:1293  추천:12] 07.03.08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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