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
아이디 · 비밀번호 찾기 | 회원가입
 
"왜 하필 지금이냐?"는 괜한 어깃장이 아니다.  [4]

상실감과 불안증에 시달리다 병이 깊어졌기 때문

한나라당과 조중동 수구언론들의 반응이야 불 보듯 뻔하다. 또 외칠 것이다. 듀엣으로.
[조회:1208  추천:13] 07.03.08  | 
"2007 국민과 함께하는 업무보고"  [8]

브리핑과 사진들

“걱정하지 마십시오.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잘하고 있습니다. 자신 있습니다.”
[조회:1786  추천:22] 07.03.07  | 
유시민, <똑똑한 사람>만 되시라.  [14]

천하의 유시민은 계속 드라이하기 바란다.

좀 드라이하면 어떤가, 좀 싸가지가 없으면 어떤가, 좀 인간미가 없으면 어떤가,
[조회:1765  추천:26] 07.03.07  | 
히스토리가 있는 단단한 뿌리  [2]

함께 도전한 경험, 고통, 희망의 스토리

우리와 충분한 시간과 경험을 통해 단단한 교감과 희망을 나눈 히스토리의 주인공 찾기
[조회:1271  추천:12] 07.03.05  | 
<플래시> 항소이유서  [15]

1985년 5월 27일 피고 유시민

“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.”
[조회:2590  추천:28] 07.03.05  | 
글쟁이 유시민이 돌아오는 날  [4]

다시는 우리 정치에 유시민이 필요 없어지는 날

그것을 이루고 돌아 왔을 때 다시는 유시민 같은 사람을 잠시나마 잃는 아픔도 없을 것
[조회:1758  추천:26] 07.03.03  | 
<역린>의 힘  [19]

여론조사 1% 유시민, 그래서 안된다?

이제 우리도 마지막 우리가 사수해야 할 진지, 최후의 전선을 형성해야 할 것이다.
[조회:2071  추천:56] 07.03.01  | 
참담한 심정입니다.  [6]

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편지

우리 스스로 책임질 것이니 들어오시라고 권유해서 입당한 대통령이었기 때문입니다.
[조회:1638  추천:15] 07.02.28  | 
저는 이제 당을 떠납니다.  [15]

열린우리당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/ 대통령 서신

당원 여러분께서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을 온전히 지켜주실 것으로 믿습니다.
[조회:1570  추천:21] 07.02.28  | 
제가 어리석었던 것이죠.  [3]

취임 4주년, 노무현 대통령과의 대화

석가모니는 허리가 아플 때 허리가 아프다고 말했기 때문에 위대한 것
[조회:1870  추천:9] 07.02.27  | 
반한나라당 연합은 옳은가?  [4]

말로는 잡탕통합을 외치고 행동은 분열에 열심이다.

정치자영업을 영위하는데 유리한 것만 선이고, 지장을 초래하는 것은 모두 악이라는 인식.
[조회:1063  추천:8] 07.02.27  | 
언론이 본 대통령, 대통령이 본 언론  [3]

참여정부 4년 특집 KBS 미디어포커스

한국언론은 권력교체기마다 정파적 이해관계를 극대화하기 위한 편파보도를 일삼았다.
[조회:1532  추천:14] 07.02.26  | 
조선일보가 부산에서 개망신당한 사연  [3]

[부산대첩] 철길따라 개헌홍보전쟁 야전사령관

안티조선 역사에 빛날 '삽지 작전'. 그렇게 임무를 완수했습니다.
[조회:1896  추천:14] 07.02.25  | 
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.  [18]

당을 지키는 길은 결국 '탈당'이 되었습니다.

오로지 12.19의 '승리'를 위해서이고 믿는 것은 무서운 '국민' 뿐입니다.
[조회:2002  추천:41] 07.02.22  | 
복귀냐! 잔류냐!  [25]

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습니다.

유시민만 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은 힘이 미약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.
[조회:1548  추천:27] 07.02.22  | 
믿어요.  [5]

시민님께 드리는 편지

힘내시라구요.
[조회:1500  추천:27] 07.02.21  | 
진보세력의 분화와 논쟁에 대하여  [1]

비판자 컴플렉스를 가진 진보지식인들

한나라당의 승승장구가 진보세력에게 불리할 것이 없다는 안이한 생각이라면 잘못된 길
[조회:1114  추천:10] 07.02.21  | 
함께 축하할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.  [4]

노무현 대통령 2007년 설메시지

저도 국민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[조회:1463  추천:12] 07.02.17  | 
설맞이 귀성길 개헌홍보  [39]

'찌라시는 찌라시로 제압하라!'(^^)

국회보고 개헌시켜 달라는게 아니고 국민들이 직접 결정하게 해달라는 상식의 홍보입니다.
[조회:2014  추천:32] 07.02.12  | 
어처구니 없는 탈당파들  [6]

'니들은 밟고 가라, 우린 계승할께'

아무리 면피용이라지만 적어도 대통령 덕에 지갑주운 사람들은 그러면 안되지요.
[조회:1534  추천:21] 07.02.12  | 
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