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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굴 바보로 아나?!  [20]

당신들이 뭔데...

마지막으로 남은 정체성마저 부정하고 이제 그 어떤 방편으로 명분을 삼으려 하십니까?
[조회:1531  추천:1] 06.11.22  | 
그렇게도 두려운가  [17]

당 해체를 위한 그 어떤 수순도 반대합니다.

일단은 나부터 살고 보자는 비겁한 모든 꼼수도 반대합니다.
[조회:1578  추천:4] 06.11.21  | 
당원동지여러분께 드리는 긴급호소  [6]

“당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아!”

"그동안 우리 기간당원들은 많이도 참아왔습니다. 그런데 이제, 마지막 한 가지를 내놓으라고 합니다"
[조회:1636  추천:5] 06.11.17  | 
이해찬 전 총리 초청 강연  [21]

'참여정부의 성과와 과제'

"열린우리당이 다 죽어 가는 줄 알았는데 여기 와서 보니 다시 살아나는 당인 것 같다"
[조회:3044  추천:6] 06.11.13  | 
노무현 대통령 시정연설  [3]

200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출에 즈음

“할 일을 회피하지 않고, 책임있게 해나가겠습니다”
[조회:1585  추천:4] 06.11.06  | 
열린우리당 대권 예비주자 여러분!  [15]

결코 여러분들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.

열린우리당 창당은 결코 '실패'가 아닙니다!
[조회:2771  추천:11] 06.10.31  | 
“신도시는 준비된 공급확대 정책”  [0]

8.31정책 일환…투기차단책도 이미 작동중

갑작스런 정책변경 아니라 일관되고 준비된 공급 확대정책
[조회:2057  추천:1] 06.10.27  | 
“국제사회 과제해결 적극 역할 할 것”  [1]

반 유엔사무총장 축하 주한외교단 만찬

“세계 공동위협에 대처하는 매개와 촉진 역할 하겠다”
[조회:2035  추천:7] 06.10.25  | 
제 4회 [대한민국 여성축제] 참가 후기  [3]

글과 사진으로 보는 후기

"거울아, 거울아.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?"
[조회:2180  추천:3] 06.10.19  | 
노무현 대통령 추석 메시지  [7]

민족의 큰 명절 추석입니다.

넉넉한 마음으로 서로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.
[조회:1599  추천:5] 06.10.04  | 
경사로다! 반기문 UN 사무총장!  [7]

너무나 기쁘다.

노무현 참여정부의 외교적 승리임은 말 할 것도 없다.
[조회:2555  추천:6] 06.10.03  | 
쟁점과 진단, 노무현 대통령에게 듣는다.  [5]

미래를 대비하자.

한·미정상회담 / 작전통제권 / 한미FTA / 비전2030 / 전효숙논란 / 정계개편 / 양극화
[조회:3024  추천:2] 06.09.28  | 
시장개척에서 미래개척으로  [1]

미래는 오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.

미래는 너무나 빨리 다가오게 되었고 따라서 미래예측은 조금 이른 현실이 되는 것이다.
[조회:2099  추천:2] 06.09.27  | 
"지역주의 청산" 2탄 만들기  [11]

그 역할을 누가 수행할 수 있겠는가?

노무현의 소신을 담은 힘있는 목소리가 자꾸자꾸 그리워진다.
[조회:2436  추천:4] 06.09.26  | 
한나라당 조공외교단  [9]

굴욕이라는 보따리를 들고 돌아다니는 충정

스스로 '조공외교단'이라는데야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.
[조회:2451  추천:0] 06.09.24  | 
1시간 짜리 일기  [8]

난 몰래 그들을 훔쳐보며 나의 인연으로 만들었다.

"부유하지 않다고 투덜대는 삶은 자기가 선택한 불행이에요"
[조회:2376  추천:3] 06.09.21  | 
오백원만의 죽음  [2]

오백원만은 Y역에서 산다.

그렇게 오백원만은 Y역에서 나이를 먹어 가고 있었다.
[조회:2296  추천:0] 06.09.20  | 
가짜 세계에서 진짜 세계로  [1]

세계가 더 넓어졌다

모든 것을 융합(Fusion)해야 한다. 그러지 못하면 미래(Future)도 없다.
[조회:2084  추천:0] 06.09.19  | 
"이번 한미정상회담 최상"  [2]

그레그 전 주한대사 워싱턴 단독 인터뷰

"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북특사로"
[조회:1981  추천:0] 06.09.19  | 
<주장> 총통화가 증가한 적이 있나요?  [3]

이자율 낮춘다고 통화량이 증가합니까?

LG 카드대란은 경기부양책의 실패인가? 카드사와 이용자의 책임인가?
[조회:2207  추천:3] 06.09.19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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