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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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를 더 편하게 해드리는 세상이 올겁니다  [4]

늙으신 노빠와의 대화

절에 가서 친구분들 만나시면 유시민 유시민 괜찮다더라. 그러고 다니세요. 그래야 손자, 손녀들이 더 좋은 세상에 살죠.
[조회:2368  추천:33] 07.08.17  | 
실패했다고, 주저 앉아 계속 울고만 있을 겁니까?  [14]

첨맘님의 판단을 믿어 봅시다

실패의 경험을 살려 더 나은 방향으로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의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?
[조회:2970  추천:31] 07.08.16  | 
5000원 가지고 만나러와라! 경선에 나가서 한번 해 보겠다!  [12]

대전 강연 후기

원샷 몰아주기로 지지부진했던 열린 우리당의 과오를 씻고 개헌을 비롯한 여러 과제들을 확실하게 해결해 보자는 제안. 그 제안을 꼭 받아들였으면 합니다.
[조회:6268  추천:73] 07.08.15  | 
열흘만 뛰면 유시민 대통령 된다!!  [20]

100만 유티즌 참여의 약속을 클릭하세요

상대방의 상황과 눈높이 맞춰, 여론조사에 응해줄 사람들을 모으는 게 정말정말 시급한 문제랍니다
[조회:4935  추천:44] 07.08.15  | 
목표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.  [11]

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기자간담회

제가 생각하는 바를 지지자들이 받아들인다면 8월 18일날 출마 선언을 할 수 있다.
[조회:4491  추천:22] 07.08.14  | 
저의 꿈을 가지고 국민들과 대화 하겠습니다  [7]

KBS 1 라디오 <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 > 인터뷰 전문

자기의 비전과 정책, 자기의 꿈을 가지고 나와서 국민들과 대화하면서 각자 한번 지지를 얻어보는 것이, 그것이 이제 마땅한 도리가 아니냐,
[조회:7215  추천:5] 07.08.14  | 
시간이 없다. 원샷 회오리酒로 정리하자.  [7]

모든 결정은 그에게 맡기자.

우리들의 이상을 빠른 시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원샷이다.
[조회:2931  추천:30] 07.08.15  | 
유시민이 가야 할 길은 울분이 소낙비처럼 내리는 길  [15]

절박하고 절박하다. 그래서 나는 이 최선이자 차선이라 생각한다.

대선이라는 전선에서, 혼자 휘두르는 창으로는 '늑대몰이' 는 커녕 '바람몰이' 도 기대 하기 어렵기 때문 입니다.
[조회:2323  추천:30] 07.08.14  | 
문제도 답도 유시민이다.  [17]

정치적 자산을 걸고 외통수의 길로 나섰다.

그는 그 모든 상황을 각오하고 지금 18일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. 이제 이해도 우리 몫이고 반응도 우리 몫이다.
[조회:2696  추천:36] 07.08.14  | 
유시민은 옳았습니다  [26]

유티즌님들 혼란스럽지요? 힘드시지요?

결정적으로 중요한 시점일 수록 그의 의사결정을 존중해요. 그의 판단은 대단히 현실적이면서도 늘 원칙을 벗어나지 않더라고요.
[조회:3673  추천:40] 07.08.14  | 
전략적 전투모드로 돌입하자  [8]

< 8.18 전국 대번개 > 이후 우리가 할일

8.18 대번개 이후 어떻게 지역광장이 움직여 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자 합니다. 이제부터는 마음자세와 태도를 전투모드로 전환해 주십시오.
[조회:4433  추천:20] 07.08.14  | 
살길은 '원샷' 뿐이다  [51]

국민의 관심을 가져와야 할 것이 아닌가.

통합 신당에 대한 지긋지긋한 잡탕 논란을 한방에 끝낼 수 있는 방법은 그래서 '원샷' 밖에 없다.
[조회:2954  추천:20] 07.08.13  | 
'원샷 대통합'은 국민에 대한 도리 입니다  [18]

MBC 라디오 < 손석희의 시선집중 > 인터뷰 전문

우리 정치인들이 뭔가 국민 앞에 어려운 선택을 할 때는 자기가 가진 모든 자산을 다 걸고 정말 모든 것을 바치는 자세로 일을 해야 합니다.
[조회:4589  추천:26] 07.08.13  | 
통합신당에서 '원샷'으로 승부하는 게 최선입니다.  [16]

통합도 당사수도 이젠 외통수의 길입니다.

한방에 이기든 지든 깔끔하게 한곳에 다 모여 원샷으로 승부보는 지금 현실에서 가장 최선의 대안이라고 봅니다.
[조회:3504  추천:33] 07.08.13  | 
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오.  [18]

대통합을 앞둔 지지자들에게 -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

때 묻은 많은 것들과 함께 섞여 흐르지만 본래의 제 심성을 다 이지러뜨리지 않으 제 얼굴 제 마음을 잃지 않으며 멀리 가는 물이 있지 않는가
[조회:3583  추천:34] 07.08.12  | 
실망하지 맙시다 ! 다시 일어섭시다!  [15]

끝은 새로운 시작이란 말을 8월 18일 우리는 다시한번 확인해야 합니다.

지고 싶지 않습니다. 불의와 부당과 편파와 배신앞에서 상대않음 보다 맞서 싸워 이기는 길을 찾고 싶습니다.
[조회:1791  추천:29] 07.08.12  | 
2007년 대선 포기하지는 말아주시길 바랍니다.  [28]

그러나, 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.

그래도 참아보렵니다. 참여정부가 노무현 정부가 5년으로 끝내기에는 너무 너무 억울하고 안타깝기 때문입니다.
[조회:2472  추천:42] 07.08.12  | 
18일, 서울 영국 동시 대번개가 열립니다.  [35]

광장 번개가 국제적으로 벌어지는구나! 시민광장 대단하다

거두절미하고, 한판 즐기시겠답니다! 그리고 확인해 보고 싶으시답니다. 이렇게 나를 성원하는 지지자들과 함께 유시민 자신의 위치를 말입니다
[조회:5122  추천:41] 07.08.12  | 
8.18 유티즌 대번개, '일산킨텍스 오후 4시'입니다.  [109]

언제나 유쾌한 유티즌 여러분, 꿋꿋하게 갑시다.

그저 '나몰라라 유빠잔치'를 벌리는 사람으로 언론에게 또 국민에게 비쳐지는 것이 아니라, 책임질 것은 지고 다짐할 것은 다짐하는 사람들임을 보여줍시다.
[조회:7227  추천:69] 07.08.11  | 
피할수없는 고통이면 즐겨라!  [40]

당과 유시민이 결정하면 따르겠습니다.

남은 시간동안 우리당지도부와 대선후보들을 압박하겠습니다.하지만 내려진 결론에는 함께 하겠습니다.
[조회:3677  추천:28] 07.08.12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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