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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의 말은 이렇게 둔갑됐다
[4]
실상을 알면 가슴이 무너지는 왜곡의 실상
세종대왕이 아니라 부처님, 예수님, 공자님이 와도 울고 갈 수밖에 없는 조중동
[조회:
1634
추천:
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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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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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영의 명분 찾기, 눈물겹다.
[1]
통합,통합,통합,통합,통합,통합,통합...
분열신당을 여러개 만들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.
[조회:
1466
추천:
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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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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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법이 개정되면 국민이 편리해지는 10가지
[27]
현재는? 앞으로는? 국민에게 좋아지는 점!
의료법 전면개정, 중요한 건 각 단체의 입장이 아니라 국민의 입장입니다.
[조회:
2063
추천: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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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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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면서 한나라당 2중대가 아니라고?
[7]
탈당 그 순간부터 반대 논리가 똑같아졌는데!
망가진 라이브는 편집된 녹화보다 못하다는거. 그들이 알려나 모르겠다.
[조회:
1283
추천:
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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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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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피아를 닮은 권력집단들의 행태
[2]
민주주의가 만개한 수준을 좀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.
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고 했다. 절대권력자를 그리워하지는 말자.
[조회:
1179
추천: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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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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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선을 등진 못난 장수를 꾸짖어주십시오!
[9]
전국의 참정연 동지들에게 드리는 글
그러나 다가올 더 큰 싸움을 위해 전열을 유지해주십시오.
[조회:
1347
추천: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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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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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합의 바다에서 다시 만나?
[5]
탈당 단상
명백한 배신 행위를 고뇌라고 칭송하는 자들이야 말로 더 악질이라고 생각한다.
[조회:
1215
추천:
13
]
07.02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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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의 잘못
[8]
"그래도 나는 노무현이 싫어!"
그런 사람들 중에 한 때 여당 정치인들이 합류를 하는 꼴도 자주 보게될 것 같다.
[조회:
1539
추천:
24
]
07.02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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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명분이 없으면 의리라도 있든가"
[3]
'기/초/당/원/대/회'
한 쪽에서 부수어도 다른 쪽에서는 다시 짓는다.
[조회:
1190
추천:
10
]
07.02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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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이 제왕입니다.
[10]
우리는 뱀같이 교활하고 여우같이 영리합니다.
시민을 지탱해주었던 삶의 힘은 슬픔과 노여움, 그리고 부끄러움이었기 때문이지요.
[조회:
2053
추천:
31
]
07.02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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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과의 차별화 그리고 명분쌓기
[3]
왜 그들은 통합을 말하면서 분열하는 것일까요?
열린우리당을 깨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국민을 속이고 당원을 속인 것입니다.
[조회:
1265
추천:
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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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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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님, 사랑합니다!
[2]
돌발과 스케치, 현장연설
2007년 1월 29일, ‘군 병영문화개선 현황’을 확인하기 위한 대통령의 군부대 방문 현장
[조회:
1630
추천:
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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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2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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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영 전 당의장님 전상서
[6]
님은 어떤 것을 내어놓으시렵니까?
탈당 위협으로 결국 기간당원제를 폐지하셨는데 통합은 또 어떻게 이루실 건가요?
[조회:
1318
추천:
22
]
07.0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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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꿈꾸는 사회입니다.
[22]
광신도란 소리를 들으면 어떻습니까?
배신감에 대한 토로는 배신을 확인한 뒤에 해도 늦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.
[조회:
1843
추천:
22
]
07.0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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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동영의 참정연 죽이기
[8]
정동영은 '닭짓' 계속하기 바란다.
모든 것을 뒤집어 씌운 뒤에, 명분은 고스란히 가지고 가겠다고?
[조회:
1529
추천:
17
]
07.0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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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번이라도 천번이라도 굴복하겠습니다!
[14]
열린우리당 수석당원, 노짱님께 드리는 편지
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'호시우행' 하겠습니다.
[조회:
1754
추천:
28
]
07.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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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국민들을 정말 무서워합니다.
[3]
노무현 대통령 신년기자회견
너무나 국민들의 힘을 생생하게 알고 있습니다. 정말 두렵게 정치를 합니다.
[조회:
1500
추천:
9
]
07.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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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이상 대권은 없습니다.
[14]
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
지금 저의 관심은 성공한 대통령이나 역사의 평가가 아닙니다.
[조회:
1879
추천:
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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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1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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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되는 정동영의 결단
[14]
호남 유권자들의 새로운 지지대안, 정동영
소수 개혁모험주의자들의 해당행위는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십시오.
[조회:
1862
추천:
27
]
07.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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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개혁이라는 긴 마라톤
[1]
이제부터 신당파는 탈당파
축구에서 미드필더가 중요하듯 정치도 허리의 역할을 하고 있는 당원이 중요한 것이다.
[조회:
1138
추천:
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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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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