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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디 '호시우행' 하시길 원합니다.  [3]

유시민 장관께 드리는 편지

'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'라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.
[조회:1268  추천:13] 07.01.21  | 
<감상문> 유시민 동경대 강연  [22]

유시민 좋은 강연했다. 일본 복지부 장관도 찬성하더라.

국민이 건강해야 공부도 잘 하고, 돈도 잘 벌고, 행복할 수 있다는 이론이었습니다.
[조회:2535  추천:30] 07.01.18  | 
또 데릴사위를 찾는가  [5]

웃기도 힘들다. 커컥!

차라리 그냥 우리끼리 해보면 안될까.
[조회:1525  추천:13] 07.01.18  | 
민주주의 아직 멀었다  [4]

잘난 국회의원들은 법 잘 지키고 있는가?

국회는 힘없는 자만 법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법을 빨리 제정하기 바란다.
[조회:1196  추천:15] 07.01.18  | 
무엇이 ‘정략적’인지 언론이 말해주십시오  [1]

대통령과 중앙언론사 간담회

개헌이 안 됐을 경우에 반대했던 사람들한테 끊임없이 책임을 물어갈 것입니다.
[조회:1191  추천:5] 07.01.18  | 
'노무현 죽이기'  [5]

MBC 미디어비평

5년동안 계속될 '조중동'과의 대립, "노무현의 운명"
[조회:1752  추천:8] 07.01.18  | 
“촌놈의 서울 상경기..”  [6]

노짱께 보내는 첫 번째 편지

노짱, 당신을 믿습니다.
[조회:1361  추천:21] 07.01.17  | 
특권과 유착, 반칙 청산에 저항하는 언론집단  [2]

[동영상과 발언전문] 1/16 국무회의 모두발언

있는 것을 보도하지 않고 가공하는 기사담합,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.
[조회:1621  추천:20] 07.01.16  | 
한중일 3국간 협력으로 동아시아 공동체를 지향  [1]

[영상스케치] 아세안(ASEAN)+3 정상회의

정상들은 9.19 공동성명의 신속한 이행과 한반도의 비핵화를 향한 효과적 조치를 요청함
[조회:1158  추천:4] 07.01.16  | 
“그게 정략이라면 그렇다.”  [5]

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에 대한 기자간담회

역사란 것은 도도한 흐름이 있어서 때가 되면 이뤄질 것은 다 이뤄지게 돼 있다.
[조회:1536  추천:14] 07.01.11  | 
“한국에서 빛나는 민주주의의 봉화”  [4]

개헌제의는 국가장래 위해 나온 것

자신의 정치수명을 연장하려는 아로요 대통령, 국가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노무현 대통령
[조회:1396  추천:15] 07.01.11  | 
잿밥에만 관심있는건 당신들이죠!  [9]

어떻게 맨날 날로만 먹자고 하는가.

왜 집권 가능성이 무척 높다는 정당이 무조건 싫다 손사래를 치는지 모르겠다.
[조회:1453  추천:14] 07.01.10  | 
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합니다.  [5]

<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>

대통령 선거를 앞둔 어느 정치세력에게도 유리하거나 불리한 의제가 아닙니다.
[조회:1249  추천:6] 07.01.09  | 
편안한 집이 없을 뿐이다.  [10]

교회가 없다고 하나님이 없어지는가?

열린우리당 내의 현 상황은 어차피 우리가 치루어야 될 비용인 것이다.
[조회:1211  추천:10] 07.01.08  | 
어쩌다 마주친 유빠  [6]

"유시민 좋아해?"

간결한 응답이 되돌아왔다. "그래..."
[조회:1757  추천:12] 07.01.06  | 
행복을 가득 채우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.  [24]

권력으로부터의 억압과 굴종에서 해방

참여정부가 국민에게 돌려 준 주권은 우리 역사의 가장 오랜 숙원이었다는 사실입니다.
[조회:1365  추천:9] 07.01.04  | 
우리 국민의 역량을 믿습니다.  [4]

< 노무현 대통령 신년사 >

"자신감을 갖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 나갑시다."
[조회:1223  추천:4] 07.01.01  | 
"오늘도 한 말씀 드릴까요?"  [4]

대통령이 동네북이 되어 있습니다.

앞으로는 공격 받으면 하나하나 해명하고 대응할 생각입니다.
[조회:1735  추천:5] 06.12.26  | 
지역주의 현실의 용납은 매국행위입니다.  [2]

지역구도는 정면으로 도전하고 깨나갈 일이지,

현실이라는 이름으로 껴안을 보물이 결코 아닙니다.
[조회:1153  추천:2] 06.12.26  | 
직무유기 아닙니까?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!  [35]

흔들어라 쟤. 난데없이 굴러 들어온 놈!

정상인지 돌았는지가 합의가 안 되는 겁니다. 대통령은 제 정신입니다.
[조회:5032  추천:7] 06.12.22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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