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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운하는 무식한 투자라는 경제 논리로 나가야 합니다.
[4]
'남의 표'나 '부동표'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환경보호 논리로는 미흡합니다.
대규모 토목공사가 21세기에 적합한 경기부양 정책이 될 수 없음은 너무나 명백합니다.
[조회:
4496
추천:
20
]
08.03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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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운하, 환경, 경제
"전교조 선생님들이랑은 친해지면 안돼"
[39]
밀양은 노짱님 탄핵으로 정치에 눈이 뜨였거든요.
"야, 노무현은 몇 백 억 가지고 집 지었다는데 집이 왜 이렇게 작아?"...ㅠ_ㅠ
[조회:
5022
추천:
96
]
08.03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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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, 정치
경부대운하, 물려줄 수 없습니다.
[9]
"대운하 반대, 봉암사 3.7 기도법회" - 유시민 의원 인터뷰 & 기사
강물과 산은 한 번 망가뜨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
[조회:
4525
추천:
24
]
08.03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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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운하, 봉암사, 기도법회.생명의 강
봉하마을 참 맛을 보고 가세요.
[12]
봉하에서 띄우는 세 번째 편지.
우리 마을의 명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.
[조회:
9445
추천:
26
]
08.03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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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하마을, 편지, 봉화산, 화포천
우리는 너무 전략적이지 않습니까?
[54]
그분들의 정치는 쉽습니다.
때로는 우직하고 미련한 것이 전략적이고 똑똑한 것을 이길 때가 있습니다.
[조회:
4605
추천:
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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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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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략, 상식, 원칙
공부하며 진화하는 지식공동체
[8]
노무현 대통령의 에 대한 매니아적 열정
청와대에 공부하라고 들여보냈던 전자 문서 관리 매니아 노무현 학생의 유산이 우리의 좋은 토대가 될 것이다.
[조회:
3506
추천:
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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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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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공동체, 이지원
정중하고 진실만 얘기하면 적이 될 일은 없습니다.
[6]
대구에서 정치 얘기하면 자주 나오는 말들.
친구나 형님들과 정치 얘길 하기 전에 그들 몰래 손바닥에 미리 적어 놓고 대화를 합니다.
[조회:
4077
추천:
34
]
08.0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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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, 대화
"마음을 열면 정치가 바뀝니다."
[8]
2008.03.05 ㅣ 디씨인사이드 인터뷰
마음을 열고 청하는 유시민의 악수를 대구 유권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. 그리고 그는 어떤 정치인이 될 것인가.
[조회:
9429
추천:
30
]
08.0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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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씨인사이드, 인터뷰, 총선
노무현을 세일즈하라
[23]
노무현은 무엇을 원할까? 손님인 여러분이 노무현을 팔기를 원한다.
나는 서울역에도 봉하마을에 가지 않았다. 아무도 그를 찾지 않을 때, 마지막 손님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.
[조회:
4927
추천:
46
]
08.03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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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, 사상, 세일즈, 손님
유시민, "김성이, 장관으로 영이 설까 걱정"
[5]
2008.3.4 | CBS-R,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
장관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다.
[조회:
6137
추천:
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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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3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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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이, 보건복지부, 장관
지식공동체, '변화를 주도할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1%'
[29]
노무현의 구상
"내가 다시 시동을 걸었는데 다들 다시 모여야지, 참여할 꺼지?"
[조회:
7094
추천:
90
]
08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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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2.0, 마이페이지, 1%, 지식공
차근차근 치밀하게 탄탄하게 준비해 갑시다.
[44]
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.
관객이나 유권자들은 생물입니다. 오직 자신들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는 사람, 작품에 찾습니다.
[조회:
4249
추천:
61
]
08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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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격자, 정치, 영화
죽을 각오로 당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.
[54]
이대로 가면 노무현 쫓아낸 자들의 승리가 되는 것이다.
우리가 두려움 속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총선을 포기한다면 국민들은 우리에게 신뢰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.
[조회:
5001
추천:
15
]
08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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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, 총선, 창당
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 우리가 현재 고민해야 할 내용이다.
[6]
스나이퍼님의 토론 제기에 부쳐.
구슬이 이미 나올만큼 나왔으니 다듬고 꿰는 건 시민운동 하면서 해보자.
[조회:
5627
추천:
7
]
08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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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의, 진보정당, 정책
'시민주권자' 여러분, 과연 어떨까?
[12]
노짱의 질문에 답하며.
노짱은 우리에게 우리 스스로의 정체성을 발견하라고 숙제를 준 거다.
[조회:
6622
추천:
50
]
08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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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주권, 사회투자국가, 사회적자본
여러분, 여러분을 어떻게 부를까요?
[32]
봉하에서 띄우는 두 번째 편지.
새마을운동을 다시 하자고 해볼까 싶습니다.
[조회:
5295
추천:
102
]
08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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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, 봉하
정당 창당, 서두를 일이 아니다
[6]
각성된 시민사회세력 구축이 최우선 과제.
지금은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 단계다. 우리 스스로 각성하는 것이 먼저다.
[조회:
6704
추천:
26
]
08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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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보정당, 시민사회세력, 사상, 이념
진보정당 건설, 고민해보자.
[5]
진보정당을 주제로 놓고 여러 토론을 하는 게 좋다고 본다.
대한민국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며, 어떤 방법으로 해야 성공할 것이며, 누가 할 수 있는가를 국민들과 공유하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한다.
[조회:
5796
추천:
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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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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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보정당, 시민민주주의
대구시민 누구와도 소통합니다.
[33]
“그래 내 한 표는 유시민이 니 줄게.”
지난 정권이 남긴 것 가운데 물려받아 계승할 것은 계승하는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.
[조회:
6109
추천:
83
]
08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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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, 수성, 소통, 업무매뉴얼, 장
정당이란 결국 사람 + 지향점 아닐까 싶습니다.
[4]
결국 관건은 '세일즈'입니다.
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25% 정도의 잠재적 중간층에게 우리를 '세일즈'할 것인지에 달려 있습니다.
[조회:
4328
추천:
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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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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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력, 정당, 지향점,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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