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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를 좋아하는 분들을 당당하게 만들겠습니다
[12]
오마이뉴스 인터뷰
아,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을 지지하고 있구나 라고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.
[조회:
8096
추천:
22
]
07.08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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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마이뉴스, 인터뷰
뜁시다, 발바닥으로! 돌립시다, 손가락으로!
[6]
시민광장 회원여러분 3일 남았습니다
그러나 즐겁지 않습니까? 우리 유짱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이
[조회:
3604
추천:
48
]
07.08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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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, 백만송이
영혼이 똑바로 서야 제대로 된 정당이다.
[1]
앞으로 제대로 된 정당으로 서기 위해 진지한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
뚜렷하고 합의된 정강정책, 규율, 질서, 민주적 절차가 내부에 확고하게 자리 잡을 때 비로소 제대로 된 정당이라고 말할 수 있다.
[조회:
7555
추천:
12
]
07.08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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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사자키, 인터뷰
2등은 꼴찌입니다.
[11]
26일, 컷오프 경선인단 신청이 마감됩니다
바라볼 곳도 기댈 곳도 여러분 밖에 없습니다. 눈치도 보이고 쑥스럽기도하고 때론 핀잔도 들을 것입니다. 그래도 여러분이 나서 주셔야 합니다.
[조회:
3196
추천:
38
]
07.08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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꼴찌, 컷오프
이제 4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.
[5]
이제는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.
우리 모두 유시민후보 홍보대사가 됩시다. 앞으로 그가 말하는 모든 것이 중요한 선거운동 자료가 될 것입니다.
[조회:
2764
추천:
27
]
07.08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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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거티브, 홍보대사
그래서 유시민을 믿습니다.
[16]
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가기 위해 그가 이끌도록 하는 노력은 가치있습니다
내가 원하는 세상을 보고, 내 자식과 당신의 자식이 그 세상에서 풍요를 누리는 것. 유시민을 거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질 꿈입니다.
[조회:
3995
추천:
42
]
07.08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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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, 믿음
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. 이건 전쟁입니다.
[17]
우리가 가진 모든 걸 걸고 승부해야 하는 올인 게임입니다.
한가하게 원칙이 어떻고 명분이 어떻고 그런 놀이나 하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. 100만 유티즌 참여약속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.
[조회:
2746
추천:
51
]
07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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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활, 전쟁
유시민은 매번 새롭고 유쾌하고 즐거운 꿈을 꾸게 합니다.
[39]
함께 여는 새날, 네손은 내가 잡고 내손은 네가 잡고 함께 가자 우리.
마음이 사무쳤으니 우리는 분명 꽃을 피울것입니다. 1219까지 지치지 말고 갑시다 !
[조회:
4433
추천:
77
]
07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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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사모, 꿈
아름다운 경쟁과 좋은 비전이 유일한 길입니다
[10]
KBS 1 라디오 <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 > 인터뷰 전문
제 구상을 국민들께 잘 말씀을 드리면 국민들께서 많은 동의를 해 주실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
[조회:
5436
추천:
21
]
07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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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마, KBS1 라디오
진정한 '차별화'를 아는 정치인 유시민
[12]
유시민 후보는 확실한 컨텐츠와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정치인이다.
유시민은 진정한 '차별화'의 의미를 알고 있었고 누구도 따라할 수 없으며,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'차별화된 대선출마'를 선언했다
[조회:
6304
추천:
92
]
07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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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선, 유시민, 차별화
2007년 8월 18일은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.
[15]
나는 오늘도 제17대 대통령이 된 유시민 의원을 추억한다.
마음이 사무치는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추억을 만들자. 그러면 곧 역사가 된다.
[조회:
3424
추천:
32
]
07.08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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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, 역사
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겠습니다.
[30]
"국민이 행복한 나라,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"
여러분과 저 사이에 이 다섯 가지 약속이 이루어졌다고 믿어도 되겠습니까? 합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저는 오늘 여러분 앞에 기쁜 마음으로 선언합니다.
[조회:
8187
추천:
39
]
07.08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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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번개, 출마선언, 국가비전
이제 유시민님께 꽃다발을 드립니다.
[64]
11살 아랑이만 우리집 대표로 8.18 번개에 보냅니다.
개혁세력의 출정날, 나는 아랑이의 눈으로 본 번개 모임을 통해 개혁세력, 참여정부 계승세력이 살아있음을 느낄 것입니다.
[조회:
5111
추천:
122
]
07.08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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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다발, 출정
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합니다
[55]
8.18 전대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당원 동지들께 드리는 마지막 인사
제가 내린 결론은 다시 도전하자는 것입니다. 열린우리당을 창당했을 때 우리가 품었던 꿈을 새로 만들어지는 정당에서 재현하자는 것입니다.
[조회:
5308
추천:
112
]
07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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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지, 아침편지
유일한 무기는 유티즌의 '몸' 뿐입니다.
[15]
유시민 의원 초청, 8.18 유티즌 대번개
만국의 분홍 유티즌 여러분, 2007년 8월 18일, 일산 대번개에서 만납시다.
[조회:
13392
추천:
20
]
07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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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유티즌, 대번개
18일 KINTEX에 저희 보러 오세요
[48]
사진으로 보는 유벗 율동 연습 과정
8월 18일 많이들 오셔서 저희 '유벗'의 깜찍한 율동 기대많이 해주시고 박수도 많이 쳐주시고 소리도 천장 날아갈 정도로 질러주세요!
[조회:
4651
추천:
54
]
07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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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동, 유벗
다 자란 고래는 수족관에서 살 수 없다. 바다로 보내야 한다.
[9]
유시민이란 고래를 대표선수로 만들어 큰바다에서 제대로 한번 붙어보자.
지금 열린우리당 수족관 식구들이 할 일은 '우리들의 유시민'이 아니라 '당신들과의 유시민'을 만들어 내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다.
[조회:
1630
추천:
21
]
07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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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, 수족관, 선수
대통합 신당, 가기 싫지만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입니다.
[25]
'원샷 ' 은 그간의 설움을 단번에 날릴 수 있는 필살의 히든카드입니다
신당합류 후 원샷 국민경선 관철, 그리고 그 경선에서 승리가 우리당의 창당정신을 되살리는 길이요, 역사의 퇴보가 아닌 진보를 가져오는 길이라 믿습니다.
[조회:
2875
추천:
28
]
07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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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든카드, 신당
지금의 사수론은 뒷북일 뿐이다.
[16]
냉정한 현실파악에 기반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바란다
전혀 성과를 기대할 수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상처를 입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. 기다리면 다시 기회가 찾아오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다.
[조회:
2472
추천:
31
]
07.08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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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북, 선택
이왕 믿은 것 끝까지 가봅시다. 까짓것 일등 먹어 버립시다.
[50]
이제 올인하는 것 외에 우리에게 남은 선택이 없습니다.
죽느냐 사느냐입니다. 정면 돌파입니다.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. 온갖 욕을 먹고도 지면 얼마나 억울합니까?
[조회:
4748
추천:
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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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8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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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성, 대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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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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