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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07 대한민국, 유시민을 말하다-가제>  [29]

또 한 권의 책이 나옵니다.

유티즌님들께서는 제목 하나로 감을 다 잡으셨겠지요. '대한민국 개조론'이 의원님의 정책담론집이라면 이 책은 '유시민'이라는 사람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.
[조회:7511  추천:44] 07.07.21  | 
슬픔이 희망이 될 날을 기다린다  [8]

슬픔에게 부치는 대한민국 개조론 Ⅰ

내가 슬픔을 느낀 것은 바로 시대의 슬픔이 배인 저자의 이 안타까운 역설(逆說, paradox) 때문이었다. 대한민국의 왕은 국민이라는 엄연한 진실이 가려지고, 왜곡되는 것에 분노를 느꼈기 때문이다.
[조회:4489  추천:26] 07.07.20  | 
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 [9]

[백지연의 SBS 전망대] 유시민의원 인터뷰 전문

국민한테 정치를 할 때에는 언제나 민주주의의 기본 규칙과 원칙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입니다.
[조회:7160  추천:11] 07.07.20  | 
대한민국 상한가의 징조! 유시민 펀드에 투자합시다  [25]

대한민국 개조론에 비쳐본 내 모습. 나도 펀드를 한다.

우리 사회가 더 잘 될 징조가 있고 최근 몇 년 사이 분명히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 대한민국 개조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펀드인 참여정부 펀드와 유시민펀드에 매달 적립하고 있다.
[조회:2806  추천:62] 07.07.20  | 
지금부터라도 얼마든지 선거 판세를 뒤집을 수 있다  [5]

CBS 시사자키 인터뷰 전문

지금부터라도 더 튼튼하고 좋은 정책조합과 미래전략을 가지고 임한다면 얼마든지 선거 판세를 뒤집을 수 있다고 본다. 이기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겠다고 하면 이길 수도 없으며, 지는 경우에 남는 것도 없다
[조회:2828  추천:13] 07.07.20  | 
국민을 제외하고 그의 적수는 없었다  [21]

그는 국민을 왕으로 생각합니다.

유시민 의원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.국민의 무서운 힘을 졸(卒) 의 진정한 의미를.
[조회:2507  추천:36] 07.07.20  | 
간판을 추종하는 사회 그리고 거짓말.  [9]

최소한의 합리성도 없이 무엇으로 우리 사회를 진보시킨단 말인가?

간판보다는 능력을 검증해야 한다. 어렵고 복잡하더라도 그렇게 발전하는 것이 옳다.
[조회:1954  추천:21] 07.07.20  | 
밀리언셀러를 위하여 우리는 어떤 것을 해야할까?  []

에 돛을 달자.

우리는 서평을 쓰고 자신의 블로그나 서점사이트에 올려놓는 일을 1차 목표로 해야한다.
[조회:  추천:] 07.07.19  | 
당대당 대통합은 1%의 가능성을 키우는 현실적인 노력  [8]

KBS 열린토론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-편(전문)

당대당으로 질서정연한 누구도 부정당하지 않는 대통합. 이걸로 1%의 가능성을 좀더 키워보는 현실적인 노력을 하는것.
[조회:2859  추천:13] 07.07.19  | 
독후감 혹은 감동적인 충격과의 조우 - 대한민국 개조론  [19]

위대한 국가지도자의 국가 국민 생존을 위한 마스터 플랜

대한민국은 밖으로는 세계화 시대의 선진통상국가로 나간다. 선진통상국가로 성공하기 위해 안으로는 사회투자국가를 건설한다
[조회:1915  추천:32] 07.07.19  | 
마음에 사무친다고 꽃이 피는 것은 아닙니다.  [35]

만개의 핑크색 꽃을 모읍시다.

지금 부터 마음에 사무치게 만개의 핑크색 꽃을 모읍시다. 이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.
[조회:2133  추천:45] 07.07.19  | 
한번 더 뻘밭의 숙명을 감내합시다.  [13]

새벽이 쳐다보는 신당 그리고 경선

비록 5년 후에는 또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확신했었지만 아직은 5년 전처럼 한번 더 뻘밭에 발을 담그고 이 진흙탕 싸움을 이겨내야만 하는 숙명이라면 까짓 거 감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.
[조회:2899  추천:28] 07.07.18  | 
“함께 사는 세상”을 당당하게 제안하는 '대한민국 개조론'  [17]

정치인 유시민의 그간의 행적과 비전에 공감하다.

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해서 “함께 사는 세상”을 당당하게 제안하는 유시민. 이런 정치인이 더 책임있는 자리에서 정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막대한 이득이 되지 않을까요.
[조회:3169  추천:27] 07.07.18  | 
나무를 바꾸면 열매는 저절로 맺는다.  [46]

대한 민국 개조론을 읽고

그는 단성소라는 토종나무의 부러진 한 줄기를 주워서 우리에게도 훌륭한 토종 사과나무가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자 시도하고 있지는 않은가?
[조회:3173  추천:14] 07.07.18  | 
상식적인 원칙, 공유의 만족  [21]

대한민국 개조론을 읽고 - 쓸 내용 없음

모든 것은 국민의 책임입니다. 따라서 국민을 믿고 갈 수 밖에 없지요. "역사를 바꾸는 것은 여러 사람의 힘이지만 여러 사람의 힘은 한 사람에게서 나온다."
[조회:2575  추천:25] 07.07.17  | 
녹슨 철모와 허수아비  [16]

내 기억의 광주가 아른거린다.

그 날 광주는 일시정지 되었다. 빛고을이 아니라 차라리 피로 물든 이승의 맨 마지막 방이었다.
[조회:3227  추천:27] 07.07.16  | 
전국정당의 꿈  [16]

제6화 - 열린우리당 창당

지역주의 정당에 맞설 개혁신당 창당에 매진하겠습니다. 무모하다고 걱정하거나 어림없다며 깔보는 이들이 많지만 저는 신당의 성공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.
[조회:3827  추천:40] 07.07.16  | 
합시다. 원샷으로 승부를 냅시다.  [15]

7.14 참평축사 - 원샷 대통합으로 결정합시다!

‘국민의정부는 좋지만 참여정부는 싫다’ 이런 분은 그렇게 주장하면서 후보 내세요. 우리는 둘 다 계승한다 이렇게 후보 내겠습니다. 졌으면 꿇고 승복합시다.
[조회:6131  추천:24] 07.07.15  | 
‘원샷 대통합’을 합시다. 국민경선으로 화끈하게 승부냅시다.  [23]

서울·경기 참여정부평가포럼 창립대회 유시민 의원 격려사

대한민국을 삽 들고 땅 파는 나라가 아니라,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지식문화강국으로 만들어 나갑시다. 또 한번 기적을 만들어 냅시다.
[조회:6807  추천:48] 07.07.15  | 
참여정부 실패론과 유시민 배제론, 무뇌아들의 삽질  [12]

유시민 광주강연 - 유시민의 제4의 길, 정권재창출의 원칙

참여정부 실패론은 바로 한나라당의 논리를 그대로 인정해주는 결과밖에 되지 않는다. 이래가지고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는 한나라당과 싸움이 되겠는가?
[조회:5128  추천:30] 07.07.14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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