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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은 유티즌 세상입니다.  [12]

그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?

‘시민광장’ 띄워 놓고 가끔 눈팅도 하면서 사람 냄새도 맡을 겁니다. 물론 유티즌 냄새겠죠. 문득 ”유티즌?, 이건 나 아냐!” 하면서 미소도 짓겠지요.
[조회:5807  추천:28] 07.06.15  | 
기쁜 소식, 이해찬 전 총리의 출마선언  [98]

유시민 책 들고 돌아옵니다. 그런데 당을 해체하면?

갈기갈기 찢어진 우리당 깃발을 들어야 할까요? 큰 물줄기에 몸을 맡겨 따라가야 할까요? 저들은 우리당 간판이 사라지는 것을 원합니다.
[조회:3264  추천:39] 07.06.14  | 
유시민은 아주 쉽습니다.  [16]

유시민을 너무나 잘 압니다. 그래서 그를 좋아합니다.

유시민 의원은 어떤 곳에서 어떤 행동을 하던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들을 합니다. '맞아, 유시민이야~', '유시민이니 저런 소리를 하지~'
[조회:1914  추천:30] 07.06.14  | 
"힘이 되어 드릴려구여"  [12]

제8회 노사모 전국총회 - 노짱님께 편지를.. 그리고..

농부가 밭을 원망해서는 안됩니다. 밭은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. 저는 밭을 원망하는 농부는 되지 않겠습니다.
[조회:8202  추천:32] 07.06.14  | 
서로 신명나게 갈 수 밖에  [18]

선도탈당, 기획탈당, 순차탈당, 승인탈당... 이젠 동시탈당

앞으로 예정된 것만도 15일, 18일 줄줄이 탈당일정이 잡혀 있다고 하니 국민들 심심할까봐 그러나요. 대체 무슨 일을 이렇게 요지경으로들 하십니까.
[조회:3110  추천:24] 07.06.13  | 
출 사 표  [8]

저는 오늘 제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 위하여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였습니다.

저는 인류역사 속에 등불이 될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습니다. 국민여러분을 모시고 그 주춧돌을 놓는데 기꺼이 나서겠습니다.
[조회:2364  추천:2] 07.06.13  | 
노짱을 까는 회색신문들의 발악  [16]

'참여민주정치'를 위한 동화, 모모 - 제2부 / 회색신사 제3편

많은 네티즌들이 '회색신문을 보는 것은 독극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'고 선전하며 모든 시민들을 시민광장으로 초대하는 엄청난 계획을 세웠지. 알고 있어?
[조회:6633  추천:24] 07.06.13  | 
2007년, 유시민은 '믿음'입니다.  [33]

기분 좋은 선택, 우리는 '유빠'입니다.

2002년 노무현은 '희망'이었고 2007년 유시민은 '믿음'입니다. 왜 유빠 하십니까? 처음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. '믿으니까!'
[조회:5895  추천:36] 07.06.12  | 
뭉치면 이긴다?  [6]

반한나라당의 깃발아래 모일까요? 반노의 깃발아래 모일까요?

반한나라당, 플러스 반노, 친김대중, 호남지역몰표등 국민이 동의할 수 없는 지점에서 쉬쉬하며 몰래 만나는 일은 국민에게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.
[조회:2047  추천:11] 07.06.13  | 
핵분열과 드림팀은 따로, 같이 가야 한다.  [45]

정치야~ 놀자, 2007년 유빠가 자랑입니다.

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. 여기서 대세, 즉 국민의 쏠림으로 결정을 보면, 그 핵에 따라붙은 온리들은 저항없이 대세에 뭉쳐지게 된다는 거다.
[조회:2092  추천:37] 07.06.12  | 
눈빛 하나면 족합니다.  [29]

유시민 의원 좋아하느냐? 유시민 사랑하느냐? 유시민 믿느냐?

최대한 버티는 게 나무의 교육관이다. 낮을 곳을 내려다볼 줄 아는 것, 가는 데까지 가보는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온 몸으로 가르쳐주며 나무는 버틴다.
[조회:4512  추천:33] 07.06.12  | 
증인으로 채택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.  [33]

『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』의 성명에 대한 유시민 의원의 입장

전 과정을 직접 지휘했던 책임자로서, 한미FTA와 약제비 적정화 정책의 관련성에 대해서 국회가 제대로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.
[조회:4626  추천:42] 07.06.11  | 
“가지 않을 수 있는 고난의 길은 없었다”  [27]

유시민 의원님께 드리는 공개편지 - 시민광장 창립을 축하하며

저는 그 길이 당신 앞에 운명처럼 파여 있는 길이라도, 더욱 가슴이 아리고, 발등을 찍고 싶을지라도, 오늘 또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을 함께 가고자 합니다.
[조회:6833  추천:32] 07.06.11  | 
대통령, 그는 왜 두드려 맞는가!  [13]

바로 그의 '이탈'이 그 이유다.

대통령이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낮추고 낮추더니 국민의 눈높이에 내려 앉아버린 것이다. 울타리 안에 있던 것들에게 이것은 반역이다.
[조회:4285  추천:28] 07.06.11  | 
시민광장은 어떤 새로운 아젠다를 제시할 수 있을까요?  [16]

창립대회 축하드립니다. 여러분, 무궁무진하십시오~~~

시민광장은 그야말로 노사모의 정치적 응축입니다. 시민광장은 유쾌한 정치반란과 새우들의 약진을 넘어 여기까지 온 사람들의 모임입니다.
[조회:5591  추천:25] 07.06.10  | 
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. 우리의 이 길을  [89]

시민광장이 열린 즐거운 날, 2007.6.9

다시 현실로 돌아왔습니다. 잠시 우주선 타고 별나라라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. 지금은 오히려 우리집이 낯설게 느껴집니다.
[조회:7077  추천:42] 07.06.10  | 
2007년, 대한민국은 유시민의 유쾌한 도발을 꿈꾼다.  [12]

유빠들의 유쾌한 놀이터 '시민광장'의 창립을 축하하며

2007년, 유시민과 함께, 유쾌한 도발, 사람사는 세상의 꿈을 위해 함께 신명나는 춤을 추지 않으렵니까? 대한민국 개미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[조회:5576  추천:48] 07.06.09  | 
시대정신은 삶의 질과 문화적 자유로움을 추구한다.  [31]

유시민의 경쟁력 4 - 유시민의 정치적 가치는 21세기형이다.

21세기형, 스스로 비젼을 내놓고 국민들과 날밤을 새워가며 토론하고 함께 대안을 만들어가는 대통령, 그런 지도자가 이제 대한민국의 다음이 아닐까?
[조회:7083  추천:33] 07.06.08  | 
선거법 위반? 대통령은 반론을 하지 마라?  [6]

이것은 매우 공평하지 못한 법해석입니다.

야당은 무엇을 해도 허용되고 정부는 그냥 반론없이 당하기만 하라는 것이 민주주의 원리에 맞을까요?
[조회:5984  추천:15] 07.06.08  | 
정치활동을 하기 때문에 꼼수라고?  [3]

다양한 정치적 조직, 다양한 정치적 활동은 곧 민주주의의 꽃

참여정부평가포럼도 합법적으로 정치활동을 할 수 있다. 그러니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 “꼼수”니 “해체하라”니 하지 말라.
[조회:6747  추천:11] 07.06.08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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