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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  [10]

시민마을과 광주마을의 5.18 국립묘지 참배

걸음걸음이 더욱 조심스럽고 남아있는 이들의 그리움과 서러움이 묻어나는 듯 했습니다.
[조회:1233  추천:13] 07.05.16  | 
노무현도 아마 미안한 생각일 것 같다.  [26]

노무현은 유시민의 대선출마를 원치 않을 것 같다.

이젠 그도 짐을 내려놓고 옛날처럼 자유롭게 자기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았으면 싶다.
[조회:2322  추천:26] 07.05.15  | 
뉴스의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.  [42]

홈페이지 관련뉴스에 대한 인터넷진지의 입장

-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과 사과입니다. 아울러 정정보도를 정중히 요청합니다. -
[조회:2996  추천:37] 07.05.12  | 
1%의 역린, 이게 바로 대통합의 비결입니다.  [35]

킬리만자로의 표범은 썩은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.

노무현의 대선 승리는 지역연합이 아니었습니다. 인물이 지역을 먹어버린 겁니다.
[조회:2589  추천:48] 07.05.11  | 
2007 대선, 舊정치문명의 해부  [3]

이제 그 부유한 감옥에서 나와 들판을 함께 걸읍시다.

갑옷도 모자라 성벽에 둘러 쌓여 전전긍긍해 하는 불쌍한 舊정치문명이여
[조회:1382  추천:17] 07.05.11  | 
우리는 역사의 법정을 다시 열 것입니다.  [26]

'2001 노무현과 함께 하는 사람들', 16대 대통령 예비후보의 연설

민심의 바다에 거친 파도가 있다면, 그러나 민심의 바다에 역사의 조류도 있을 것입니다.
[조회:2244  추천:22] 07.05.10  | 
"누가 애 얼굴 이 모냥으로 만들어 놨어?"  [16]

유시민의 초췌한 얼굴이 내게는 '충격'적으로 다가왔다.

사랑하는 사람을 몇달 신경 못 쓰고 내팽개쳐 놓았더니 '앵돌아져서' 그랬다고 믿고 싶다.
[조회:2702  추천:26] 07.05.08  | 
대통령의 편지가 어려운 동태들을 위한 서비스  [16]

내가 정동영, 김근태면 정치 그만두던지 미련 없이 당장 탈당합니다.

남 잘 되는 것 절대 못 본다 이런 심뽀 아니면 나간다 나간다 혼란만 주지 말라는 겁니다.
[조회:1952  추천:33] 07.05.07  | 
'정치인' 노무현의 좌절  [24]

최근 정치상황에 대한 심경을 밝힙니다.

이 글은 ‘대통령 노무현’이 아니라 ‘정치인 노무현’으로서 쓴 글입니다.
[조회:1871  추천:21] 07.05.07  | 
참여해 주시겠습니까?  [280]

'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'이 되어 주십시오.

사는 곳과 하는 일에 관계 없이 아이디 하나하나마다 참여의 귀함이 같을 따름입니다.
[조회:6378  추천:159] 07.05.07  | 
'범여권' 표현, 맞지 않습니다.  [10]

'범여권' 사용에 대해 청와대는 정중히 사절입니다.

세력을 묶어서 통칭하려면, 역사성이나 정치행위 등에 있어 공통점이 존재해야 합니다.
[조회:1295  추천:14] 07.05.04  | 
'파괴의 정치'는 이제 그만 하십시오!  [15]

무책임한 자기부정, 김 '근무태만'에게 긴급기고

조용히 혼자서 당을 떠나는 게 당원과 지지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정치적 도리입니다.
[조회:1587  추천:26] 07.05.04  | 
무조건!  [5]

당희의 단박인터뷰 시청 소감!

"대통령께서 이제 나가라 해 주시면 그때 가서 천천히 생각해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."
[조회:1443  추천:9] 07.05.04  | 
갈수록 태산이다.  [11]

왜 노무현 & 유시민인가?

끄적끄적 완소 유시민. 그리운 얼굴... 힘차게 불러봅시다!
[조회:1920  추천:27] 07.05.03  | 
"정치, 이렇게 가선 안 됩니다."  [4]

한국정치 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고언

"정치지도자, 결단과 투신이 중요합니다.", "정당, 가치와 노선이 중요합니다."
[조회:1155  추천:14] 07.05.03  | 
다시 새로운 노무현이 필요합니다.  [8]

생각은 변할 수 있지만 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.

새로운 지평을 다듬고 채우고 꽃 피워줄 다시 노무현이 필요한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.
[조회:1408  추천:14] 07.05.02  | 
원칙과 상식의 정책과 인물이라면  [4]

대통령은 2007 대선에 적극 개입할 것입니다.

"하나든 열이든 판을 만들고 그 정책과 인물을 국민들이 지켜보게 할 것이다."
[조회:1237  추천:17] 07.05.02  | 
국민한테 고발해 주시기 바랍니다.  [7]

제19회 국무회의, 노무현 대통령 모두발언

한나라당의 지금 전략이 인질정치 내지 파업정치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.
[조회:1225  추천:15] 07.05.01  | 
지지자들의 모습  [13]

정치인 홈페이지 글들만 읽어봐도 차이가 있습니다.

지지자라면 내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의 또 다른 얼굴이라는 의무감도 필요하겠더군요.
[조회:1433  추천:19] 07.05.01  | 
정치가 죽어가고 있습니다.  [4]

개헌발의 유보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

국회연설이 불가능해질 경우 국회 앞 계단에서라도 연설을 하겠다는 결심이었습니다.
[조회:1385  추천:16] 07.04.30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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