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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의 오랜 추억 - 광주강연 후기
[34]
안개가 걷히는 듯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- 광주강연 감상문
'정권재창출'을 하겠다면서 현 정권을 부정하는 게 말이 되나? 이게 '정권재창출'인가 '정권교체'인가? 가만 보면 이들은 '정권교체' 투쟁을 하고있는 것 같다.
[조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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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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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연, 광주, 후기
그들에게는 속죄양 유시민이 필요하다.
[19]
유시민 왕따의 알리바이
“우리끼리 갈 테니 넌 좀 빠져. 그래야 우리가 살아!” 그들에게 유시민 의원은 ‘배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사람’이다!
[조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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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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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따, 배제
유티즌 안에 유시민 있다, 유시민 안에 유티즌 있다.
[39]
유연한 유시민, 유연한 유티즌은 함께 갑니다.
유시민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유시민이 있는데 서로 다른 길을 갈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? 우린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. 그러나 서둘지는 맙시다.
[조회:
5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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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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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크샵, 전략, 유연성
'묻지마 비토'와 유시민의 선택
[46]
악마와의 계약으로 영혼을 팔 수 없는 '유시민들'이 말한다.
"유시민만은 안 된다는 '묻지마 비토'는 왜 유시민이 반드시 출마해야 하는가를 웅변으로 말해주는 역설이다"
[조회:
71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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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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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왕따, 비토
"당신은 사람 말을 너무 잘 믿어서 탈이야!"
[38]
유시민 의원은 우리에게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다.
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. 하나는 걱정해주는 것이고 또 하나는 믿음입니다. 걱정에는 쓸데없는 담론이 무성해집니다.
[조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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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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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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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
유시민 없이 합체할 수 있어요?
[31]
유시민 왕따도 모자라 이젠 유시민 희생양이요!
유시민은 넓게 날 수 있어요. 진보쪽에 실망한 사람들, 보수쪽에 질린 사람들, 중도개혁세력의 오락가락에 답답한 사람들, 묶을 고리를 갖고 있다구요.
[조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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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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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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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배제
좌판 정리하는 날이 오고 있다.
[14]
늘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국민이 필요하다.
국민은 알맹이 없는 거래는 하지 않는다. 심판자인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언지,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언지 직접 소통하는 것이 진짜 게임이 아닌가 싶다.
[조회:
3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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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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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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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, 대선
단성소(丹城疏)를 마음에 새기며
[70]
에필로그와 프롤로그 - 최종 편집본
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. 국민이 왕이고 대통령이 신하입니다. 신하 중에 제일 높은 신하, 그게 대통령입니다.
[조회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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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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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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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개조론, 프롤로그, 에필로그
"책을 팔아 세상을 낚자" - 가야산
[25]
부산광장 에브리바디 번개 사전예고 - ^핑^
유빠들의 영업전술이 세상에 먹혀 들어 대한민국에는 오직 두 부류의 사람만 있으니 이름하여 "대한민국개조론"을 읽은 애국자와 못 읽어본 궁민 뿐이다.
[조회:
4973
추천:
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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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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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개조론, 마케팅, 에브리바디
차라리 솔직하라!
[22]
때 아닌 마녀사냥이 한창이다.
정권 재창출을 위해 ‘범여권’의 대통합을 추진한다면서 현 정부의 국정 성과와 정당성을 부인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라니 참으로 해괴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.
[조회:
2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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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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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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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합
유 조인(釣人)은 그물을 잡아 당기지 않았다.
[16]
무엇으로 어떻게, 언제 잡을 것인가?
박 조인의 지역떡밥 맛에 진절머리난 물고기들과, 이 조인의 작살을 피해 도망친 물고기들과, 손 조인의 썩은 미끼에 실망한 물고기들이 떼로 지어 몰려 다녔다.
[조회:
1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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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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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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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시
<제언과 답글> 유티즌의 무기
[26]
유시민 거부감에 대해 정리된 반박논리가 필요하다.
유시민은 싸가지 없다 → 똑부러진다 | 말만 많다 → 정치는 말이 기본이고 실천과 대안도 많다 | 포용력이 부족하다 → 직접 만나봐라 가슴이 따뜻하다
[조회:
5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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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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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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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반박, 홍보
유시민을 팔기 위한 마케팅회의
[10]
소비자들이 먼저 안달난 음료가 있으니 그가 시민茶입니다.
내가 영업사원이라면 좀 더 악랄해져야 하고 내가 소비자라면 능구렁이가 되어야 합니다. 소비자가 똑똑해진만큼 제품은 품질을 높힙니다.
[조회:
4672
추천:
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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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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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마케팅
참여의 약속 100만개 모으기
[39]
사진과 글로 보는 워크샵 - 백만송이 분홍장미
워크샵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[조회:
5603
추천:
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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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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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광장, 워크샵
유시민의 경쟁력
[10]
1. 정책부문 / 2. 2인자에 만족할 줄 알았다.
한나라당 '서민위주정책'의 허상을 단숨에 무너뜨릴 수 있다. '친노-반노'로 몰고가려는 선거구도를 무너뜨리고 다시 '기득권-서민층'의 구도로 가져갈 수 있다.
[조회:
52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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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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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경쟁력
사립학교법 개정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.
[22]
물론 저는 사학법 재개정에 반대합니다.
좋은 법률을 지키려는 것은 물론 좋은 일입니다. 그러나 민주적 절차와 약속을 지키는 것 역시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[조회:
1941
추천:
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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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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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립학교법
그는 나를, 그리고 우리를 미치게 만든다.
[40]
"영원한 청년", 유시민에 관하여
그는 나를 미치게 만든다. 그는 나에게 숨겨진 잠재력을 120% 끌어내게끔 만든다. 그는 나의 수면시간까지 줄여서라도 그를 돕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버린다.
[조회:
6126
추천:
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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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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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지도자
유시민, 당신이 속한 조직입니다.
[10]
제가 여러분이 속한 조직을 또 하나 알려 드리겠습니다.
심지어 유시민은 안그래도 많은 대선 후보들 가운데 1/n에 불과한데 나와봐야 뭐하겠느냐는 투의 말을 태연하게 짖어대는 개도 있더군요.
[조회:
2366
추천:
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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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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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, 마당
그래서 유시민이다 - 화룡추 생각
[17]
유시민 7.4 부산강연 포토갤러리 - 부산광장 제공
유시민이 준비된 걸 안 순간 우리도 이미 준비가 끝났다. 생각을 하거나 누구랑 손을 잡거나 어떻게 말하거나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상태다. 우리는.
[조회:
11337
추천:
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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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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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, 시민광장, 강연, 부산
우리는 이 길을 가야만 합니다.
[16]
홀로 떠나 여럿을 만나다 - 3박 4일의 남도기행
눈부신 풍광과 시원한 바람과 달콤한 휴식을 길의 끝에서조차 만날 수 없다 해도, 나의 후배들과 나의 아이들과 나의 조국이 내가 걷는 만큼 행복해질수 있기에.
[조회:
5387
추천:
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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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7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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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행, 강연, 부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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