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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할 수 있다.  [14]

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, '시민광장'

마침내 하나됨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이 길이 어찌 외로우랴. 한없이 불안하고 가슴 조이는 이 혼돈과 막힘도 그와 함께라면 거뜬히 뛰어넘겠다.
[조회:5370  추천:20] 07.06.07  | 
'시민광장' 공식 출범을 축하합니다.  [18]

정치마당이 아닌 즐거운 '문화광장'으로 탈바꿈하기를 희망합니다.

'시민광장'은 단지 유시민이라는 정치인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을 넘어서 유시민이라는 정치인에게 실질적으로 힘이 되어주는 광장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.
[조회:4979  추천:22] 07.06.08  | 
범여권 통합의 대원칙과 노대통령 참평포럼 연설  [9]

도대체 범여권은 어느 범위를 말하는 것입니까?

범여권 통합을 한다면서 여권의 정부인 참여정부를 실패한 정권으로 규정하고 있으니 앞뒤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.
[조회:4424  추천:10] 07.06.07  | 
정치인에게 정치적 중립은 그 자체로 사악한 것  [7]

논쟁정치의 적들은 시민들 위에 군림하여 시민들을 조종하려고 시도한다.

그토록 노무현을 비판하고 싶다면 토론의 장에 뛰어들어라. 그의 전제들과 논증들을 논리적으로 공격해라. 비겁하게 "정치적 중립", "정치적 중립"을 읊지 말고.
[조회:5523  추천:19] 07.06.06  | 
반성문  [17]

몰랐습니다.. 진정으로 몰랐었습니다. 당시에는 말이죠..

인터넷 강국을 만들어준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도 감사합니다. 주옥같은 명작으로 제 가치관을 정립해주고 있는 수많은 인터넷 논객들께도 감사합니다.
[조회:1663  추천:20] 07.06.06  | 
유시민 A++  [11]

정치력, 조직력, 판단력, 확신형 인간, 지도자의 품성, 사람이 되자.

지도자가 되는 조건과 자질, 내 나름대로 점수를 매겨 봤지만 A++면 충분하고도 넘치는 것 아닙니까?
[조회:3127  추천:27] 07.06.05  | 
노짱, 회색신문의 정체를 밝히다.  [14]

'참여민주정치'를 위한 동화, 모모 - 제2부 / 회색신사 제2편

회색신문은 갑자기 말을 멈추고 노짱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. 마치 이해할 수 없는 어떤 것,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어떤 것과 싸우고 있는 표정이었다.
[조회:6766  추천:17] 07.06.05  | 
한겨레, 부적절한 사설 그만 두는 게 옳다  [11]

대화와 비판의 문화를 죽이는 데 앞장서는 한겨레 사설

비판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 주장이 합당한 근거에 기초하고 있다고 반론하면 된다. 이것이 민주주의가 장려하고 있는 정치적 경쟁의 방식이다.
[조회:6277  추천:16] 07.06.05  | 
세력이 없으면 끔찍한 일을 당해도 된다.  [19]

노짱 강연의 핵심, 우리에게 날을 세우라고 하신다.

유시민도 나오고 이해찬도 나오고 한명숙도 나오고 다 나와서 판을 벌리자는 거다. 거기서 국민의 쏠림을 통해서 자연히 단일화를 만들어 가자는 거다.
[조회:8097  추천:32] 07.06.05  | 
마침내 하나됨을 위하여  [27]

얼마나 외로웠을지 얼마나 전달하고픈 진심들이 많았을지

마음에 촛불 하나 꼭 켜두겠습니다. 그리고 때가 되면 활화산처럼 타오르겠습니다. 결코 되돌아갈 수 없는 역사를 위하여!
[조회:7916  추천:25] 07.06.04  | 
참 오랜만에 누리는 행복한 시간입니다.  [43]

네티즌 여러분, 안녕하세요? 유시민입니다.

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. 하루 여덟 시간씩.
[조회:3383  추천:26] 07.06.04  | 
2007년 대선 승리는 대세에 있습니다.  [25]

노무현 대통령님의 참평포럼 특별강연, 아주 쉬운 요약판

사람이 되고(의리와 도리를 아는 사람), 지도자의 자질을 가지면서, 대세를 만들수 있는 사람, 그런 사람을 만들라는 게 노짱님 강의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.
[조회:7757  추천:32] 07.06.04  | 
고백  [31]

그러나 이제 깬 거다. 여기 시민광장에서.

그런데 나는 꿈을 꾸기 위해서 잠만 잔 거다. 즉 수면중이었다는 거다. 깨는 게 싫었다. 꿈이 날라갈까봐.
[조회:2874  추천:45] 07.06.02  | 
국민에게 다양한 선택의 장을 제공해야  [9]

국민의 선택대안을 축소하는 일은 역사적으로 심판을 받을 일

따라서, 영남을 기반으로한 한나라당, 호남과 충청을 아우르는 서쪽벨트당이 만들어져서 지역을 기준으로 선택을 강요하는 정치는 국민에 대한 폭거입니다.
[조회:2457  추천:13] 07.06.02  | 
유시민, 이름 석자만으로도 장사가 된다.  [46]

유시민의 경쟁력 3 - 유시민의 인지도는 잠재적 지지율이다.

유시민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1천만명이라면 안티하는 놈들은 300만명이구 200만명은 유빠들이고 나머지 500만명은 잠재적 지지자일 가능성이 많다는 거다.
[조회:9337  추천:48] 07.06.01  | 
나는 유시민 지지자다. 유빠다. 이것은 불변이다.  [13]

나는 오직 이 사람을 위한 특별기병대, 전사가 되고 싶을 뿐.

나는 참여를 올해 12월 19일까지로 잡고 있다. 올 연말까지 나의 온 정열을 다 바쳐 개혁정권 재창출을 도운 다음 깨끗이 정계은퇴(?)를 할 것이다.
[조회:3974  추천:22] 07.06.01  | 
언론은 죽어가고 사람이 살아난다  [5]

한국은 이미 세계의 중심국가이고, 모델입니다.

이 얘기는 곧 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에서도 성공하고, 한국에서 망하면 세계에서도 성공확률을 높이기 어렵다는 원칙이 생겨난다는 겁니다.
[조회:2298  추천:16] 07.06.01  | 
당장의 현실이 힘들다고 지난 일을 잊어버리면 안된다.  [9]

"유시민 선발투수", 서프의 내과의사님 글에 대한 반론글

유시민은 승패와 상관없이 선발로 출장할 것이다. 한마디로 유시민은 우리를 감독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다. 다만 지금은 아직 우리의 외침이 부족할 따름이다.
[조회:2843  추천:26] 07.06.01  | 
그들의 거짓말, "우리도 한 번 잘살아 보세"  [12]

'참여민주정치'를 위한 동화, 모모 - 제2부 / 회색신사 제1편

그들은 역사와 국가의 운명을 두고 모종의 계획을 꾸몄다. 주도면밀하게 준비한 방대한 계획이었다.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도 저항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.
[조회:6442  추천:21] 07.06.01  | 
영화 <밀양>, 이창동 감독의 미덕 6가지  [11]

오랫만에 통쾌함을 느끼게 해 준 이 감독에게 고마운 마음 금할 수 없다!

2시간이 넘는 영화에 짜임새와 생명력을 불어넣은 건 오로지 이창동의 작가주의적 관점과 상상력일 테다. 이창동 감독의 정직과 겸손이 정말 놀랍다.
[조회:4046  추천:17] 07.05.31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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