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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우리당, 언제 정신차릴래  [3]

사학법·통합신당 단상

서부벨트니, 충청+호남이니, 반노 비한나라 연합이니 하는 안방 통합놀음 혹은 선장놀음.
[조회:1112  추천:6] 07.04.27  | 
한나라당이 참패했다고 해서...  [4]

웃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.

열린우리당이 지리멸렬하자 유권자들이 맛보기로 조금씩 무대에 간섭을 하는 모양입니다.
[조회:1147  추천:11] 07.04.27  | 
장향숙 의원을 칭찬한다.  [3]

로비가 전혀 안 통하는 국회의원, 장향숙

힘있는 이익집단의 로비에 부화뇌동한 정치인에 비하여 그녀는 별처럼 빛나는 보석입니다.
[조회:1512  추천:13] 07.04.25  | 
한나라당, 참 걱정입니다.  [4]

돈 세는 밤 / 돈달래꽃

한나라당이 10분의 8이라서 당당하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할 수 없습니다.
[조회:1527  추천:14] 07.04.25  | 
늑대와 함께 춤 출 수 있겠는가?  [5]

골드러쉬 혹은 서부활극, 다시 한번 '늑대와 춤을'

"노무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비전2030 들고 나오는 후보가 이깁니다."
[조회:1389  추천:20] 07.04.23  | 
유권자여, 부디 깨어나시라.  [10]

좋은 정치는 결국 국민이 만든다.

결국 우리의 정치수준은 유권자의 정치의식을 넘어서서 훌륭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없다.
[조회:1322  추천:14] 07.04.21  | 
유시민이 두려워 황당한 선거법 만든다?  [15]

딴나라 후보가 당선이 안되면 그 선거는 무효?

유시민만 나오면 딴나라는 물론이구 궁물, 수구조중동찌라시까지 경기를 일으키는 거다.
[조회:1727  추천:26] 07.04.19  | 
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  [6]

그런데도 유시민은 한다. 그래서 나는 그를 평가한다.

노무현 유시민 양심의 명령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지식인 스타일의 정치가가 나는 좋다.
[조회:1267  추천:13] 07.04.18  | 
누구보다도 참여정부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.  [5]

역대 최고의 민주주의 대통령, 노무현 - 영상과 전문

정치, 그 모든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루고자 하는 결과에 한발 더 다가가는 것.
[조회:1267  추천:20] 07.04.18  | 
참여정부의 유일한 전략은 원칙이다  [17]

"유불리 떠나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할 것"

사람들이 간혹 잊어버리곤 하는데 노대통령의 20년 정치역정이 그랬다. 원칙이 우군이다.
[조회:1298  추천:10] 07.04.17  | 
그리고 두고보겠다. 18대 국회를!  [4]

좋은 헌법, 나쁜 헌법... 개헌운동 소회.

17대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18대 국회에 입성할지는 모르나 끝까지 물고 늘어질 테다.
[조회:1171  추천:13] 07.04.16  | 
"민생 챙겨라"  [9]

정치인의 발언 중에 정말 짜증나는 발언들...

이런 식으로 선동하는 정치인이나 선동 당하여 혈압 올리는 국민이나...
[조회:1448  추천:15] 07.04.13  | 
각자가 자기 분수에 맞는 좌표를 찾아갑니다.  [4]

의도하지 않아도 전혀 새로운 지도가 그려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靑, 월요일 오전까지 개헌당론 및 대국민약속을 밝히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개헌안 발의.
[조회:1165  추천:9] 07.04.13  | 
나만 행복하지 말고 함께 행복하게 살자.  [20]

기초생활수급자들 - 최소한, 최대한으로 가자.

기초생활이 가능한 '최소한'으로 '최대한'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좋다.
[조회:1380  추천:11] 07.04.12  | 
낯 뜨겁다, 고마 해라.  [4]

삽질 전문가 원내대표들 - 김한길 vs 장영달

이렇게 허탈하게 '합의문' 씩이나 작성하셨어? 국회의원 임기는 알고 있는 거야?
[조회:1408  추천:14] 07.04.11  | 
국회가 그런 일을 할 리가 있겠습니까?  [4]

노무현 대통령, 제16회 국무회의

장관 때문에 부결됐다는 얘기 있는데 사실은 아니겠지요?
[조회:1409  추천:14] 07.04.10  | 
무슨 자격으로 유장관 물러가라는가?  [9]

의료급여 본인부담, 계산해 볼까요?

한달 중 20일을 그것도 종합병원에서만 약도 매번 처방받았다 쳐 볼까요? 얼마에요?
[조회:1322  추천:17] 07.04.10  | 
유시민 불신임? 누가 없는 놈 죽으라고 했나요?  [9]

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으로서 한마디 합니다.

1년 의료일수가 1,000일이 넘는 사람들이 경상도 말로 수두룩빽빽 하거덩요..
[조회:1430  추천:15] 07.04.10  | 
무용담, 책임 그리고 희망  [5]

유시민 장관을 보면 프로메테우스가 떠오른다.

깨어 있는, 분노할 줄 아는,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들을 이제는 정말 만나고 싶다...
[조회:1223  추천:15] 07.04.09  | 
복지부 장관의 역할은 밖에도 있다.  [10]

국민연금 개혁안은 다소 늦어지긴 했지만 조만간 통과될 수 밖에 없습니다.

자신들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생각지도 않은 소득을 그에게 안겨준 것입니다.
[조회:1236  추천:20] 07.04.09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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