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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민은 유연한 진보가 무엇인지 실천하고 있다.  [39]

유시민의 경쟁력 2 - 자신의 소신을 주저없이 접을 수 있는 유연한 유시민

더 큰 대의를 위해 자신의 소신을, 폼 잡는 것을 기꺼이 주저없이 포기하는 사람, 아니 정치인을 우린 본 적이 없을 것이다. 있다면 노무현 대통령 뿐이다.
[조회:5283  추천:51] 07.05.30  | 
누가 일으켜 주어야 합니까?  [24]

'유시민이 대의다'에 기와 한장을 얹으며

만국의 유빠님들, 대세 한번 만들어 봅시다. 찻잔 속의 태풍이냐, 거대한 역사의 흐름에 올라 탄 호랑이냐는 여러분의 마음과 손과 발에 달려있습니다.
[조회:5835  추천:26] 07.05.31  | 
진정성이란, 바로 이런 것이다.  [47]

유시민의 경쟁력 1 - 순수청년, 그 정신을 여전히 가슴에 안고 있는 유시민

말로만 친노라고 하지말고 유시민처럼 비아냥과 조롱을 감수하면서 끝까지 비를 맞는 것. 이게 계산기 두드리지 않는 순수청년의 모습이 아닌가?
[조회:7300  추천:49] 07.05.30  | 
놀랍게도 노짱은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.  [10]

'참여민주정치'를 위한 동화, 모모 - 제1부 / 모모와 친구들

특히 좋아하는 친구가 둘 있었다. 듣는 것을 잘하는 친구의 이름은 ‘인터넷 눈팅’이며, 말을 잘하는 친구의 이름은 ‘인터넷 논객’이라고 전해지고 있다.
[조회:6454  추천:27] 07.05.30  | 
정치는 게임입니다.  [6]

생각해 볼수록 정치는 게임이어야 합니다. 그래야 지치지도 않습니다.

임요환이 스타크래프트를 그만두겠다고해도 열성팬들의 실망은 있을지언정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 침뱉고 돌아서거나 상처받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.
[조회:4719  추천:19] 07.05.30  | 
기자실 통폐합, 기자들의 반대도 일리는 있다?  [14]

이제 기자들은 소설이 아니라 기사를 적어야 한다.

복잡한 것 없다. 각 부처의 공무원들이 사적으로 발언하는 것이 부처의 공식입장이 아니라는 것이다. 기자실에 죽치구 앉아서 기사를 요리하지 말라는 거다.
[조회:3102  추천:30] 07.05.29  | 
크고 신명나는 판은 우리가 열어야 한다.  [33]

유시민의 책이 먼저냐? 시민광장 만명이 먼저냐?

우리가 늦으면 그는 계속 세상을 등지고 책만 쓸 것이고, 우리가 더 빠르면 그는 운명을 탓하며 책을 접을 것이다.
[조회:4727  추천:55] 07.05.28  | 
대세도 대의도 개미들이 움직여 만듭니다.  [20]

2007년, 유빠가 대세입니다.

유시민이 대의라고 생각하십니까? 그렇다면 대의가 대세가 되도록 우리가 바람이 되어야 합니다.
[조회:6980  추천:40] 07.05.27  | 
진실은 그 사람의 삶 속에 있다. 명심하자.  [9]

‘참여민주정치’를 위한 동화, 모모 - 예고편

“시계만 갖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. 시계를 볼 줄도 알아야지.”
[조회:5916  추천:13] 07.05.27  | 
누구인가?  [30]

유시민을 대선에 불러낼 수 있는 자!

우리는 저들에게 공포를 심어줘야 한다. 그래서 스스로 금단현상을 이기지 못하고 자폭하게끔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.
[조회:6062  추천:61] 07.05.26  | 
어떤 정치인이 내게 이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?  [15]

유시민이 내게 준 희망과 변화를 말한다.

유시민은 내가 끊임없이 두뇌를 쓰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드는 그런 정치인이다. 유시민은 강물 속에 던진 조약돌처럼 동심원을 일으키는 그런 정치인이다.
[조회:4804  추천:19] 07.05.26  | 
언제나 즐거운 시민들이기에  [14]

즐거운 놀이터,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을 주고 즐거움을 얻는 축제의 장

나는 아들에게 정치란 놀이터에서 그네 타는 것만큼이나 신나고, 아빠하고 하는 술래잡기만큼이나 재미있다고 말해주고 싶다.
[조회:5416  추천:30] 07.05.25  | 
유빠 놀이터, 시민광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 [72]

'쉽다!' '새롭다!' '친절하다!'

어렵게 시민광장을 찾아오신 네티즌 여러분, 반갑습니다. 고맙습니다. 환영합니다. 유빠 놀이터, 인터넷 시민광장을 소개드립니다.
[조회:6530  추천:37] 07.05.25  | 
네티즌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.  [124]

국회의원으로 돌아온 유시민입니다.

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있는 힘을 다했습니다.
[조회:4666  추천:78] 07.05.23  | 
무사히 돌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.  [106]

어서 오십시오.

이제 유시민 의원님께 홈페이지를 돌려드립니다.
[조회:3352  추천:60] 07.05.21  | 
아직 제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.  [6]

더 멀리 보아 주십시오

정치란 찬성과 반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쪽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.
[조회:1746  추천:21] 07.05.20  | 
저는 아직도 책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.  [9]

5·18 광주항쟁 27주년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

지역주의는 오로지 일부 정치인들에게만 이로울 뿐입니다.
[조회:1412  추천:17] 07.05.18  | 
'참여시민진지' 준비모임 발족식  [41]

격의없는 참여의 이야기 한마당, 오늘입니다

서로의 얼굴을 보며 그저 따뜻한 시선만 보내주셔도 좋겠습니다. 뵙고 싶습니다.
[조회:2276  추천:22] 07.05.19  | 
5.18 정신이 2007년에도 내림굿하길 기원합니다.  [8]

2007년, 반칙을 밟고 상식이 승리하길 기도합니다.

광주정신을 알기는 압니까? 바로 반칙없는 세상을 위해 항거한 겁니다.
[조회:1268  추천:22] 07.05.18  | 
유시민 장관에게 묻는다.  [11]

유시민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는가.

그 꿈을 모두 이루었는가. 언젠가 당신은 답해야만 한다.
[조회:2204  추천:39] 07.05.16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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