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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통곡만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.  [6]

지금의 슬픔은 더욱 큰 기쁨과 보람을 얻기 위한 산통일 뿐입니다.

이번이 아니면 유시민 의원님이 아니면 우리는 다시 너무 먼길을 돌아가야 합니다. 부디 여러분들 힘내시고 심기일전합시다.
[조회:2184  추천:15] 07.08.12  | 
정치인의 제대로 된 소통 능력은 가장 중요한 자질이 된다.  [6]

대한민국개조론의 첫머리, 그리고 유시민

유시민은 우리 정치를 제대로 된 말의 정치가 가능해지도록 만들 것이다. 그래서 현재 유시민이 꼭 필요한 것이다.
[조회:2739  추천:14] 07.08.11  | 
2007년 8월 18일은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.  [6]

참여한 이에게 역사란, 추억 속에 실재하는 기억이 된다.

내가 후원한 돈과 흘린 땀이 나의 추억이 될 뿐만 아니라 그렇게 역사가 되도록 하자.
[조회:6551  추천:10] 07.08.11  | 
여보, 당신이 도와줘  [14]

유시민에겐 내가 필요해. 내가 꼭 해줄일이 있어

내가 꼭 해줄일이 있어 왜냐하면 내가 그를 불렀거든. 그러니 어쩌겠어 내가 책임져야지.
[조회:5263  추천:47] 07.08.10  | 
왜 꼭 유시민이어야 하나?  [7]

유시민을 지지하는 자체로 신바람이 나있습니다.

열심히 하는 사람은 잘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잘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는 법입니다.
[조회:2582  추천:12] 07.08.10  | 
당신은 애초에 이방인이 아니었다  [16]

적극적으로 대한민국을 개조하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

유시민은 이제 도피하지 않기로 작정을 한 것이다. 시대가 위임한 자신의 사명을 찾은 것이다.
[조회:1981  추천:28] 07.08.09  | 
지역광장 ' 8.18 유티즌 전국대번개 ' 준비사항  [23]

지속적인 소통체계의 구축이 필요합니다

서울중부 시민광장에서 지역일꾼 회의가 있었습니다.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이 다른 지역광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.
[조회:4778  추천:29] 07.08.09  | 
유시민에게 묻는다, 유시민에게 듣는다  [71]

미리보는 '8.18 유티즌 전국대번개', 또 한번의 유티즌 집단창작입니다!

노짱이 하염없이 굵은 눈물을 흘려야했던 2002년 창당발기인대회, 문짝의 '가자! 가자! 가자!'를 기억하십니까? 유티즌 모두가 8.18의 문짝이 되어주십시오.
[조회:7563  추천:51] 07.08.09  | 
남북정상회담,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이다.  [8]

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반대 의사를 표하는 한나라당이 딱할 뿐이다.

노골적으로 비판을 하기에는 남북관계가 국내의 어떤 일보다 중요성이 높다.
[조회:3578  추천:14] 07.08.08  | 
참여정부에 박수를  [7]

노무현 대통령님 참으로 잘하십니다. 더욱더 박차를 가하세요!

잃어버린 10년이 아닌 잃어버린 50년에서 되찾은 10년 속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.
[조회:4310  추천:21] 07.08.08  | 
노 대통령 8.28~30일 평양방문,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  [13]

남북정상회담 관련 추진경과 및 기자회견 전문

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됩니다.
[조회:4157  추천:21] 07.08.08  | 
정말 그는 강한 존재일까.  [13]

가만히 있어도 자신의 양심이 다치는데 어찌 가만있을 수 있단 말인가.

유시민의 독설을 듣고 싶지 않다면 당신의 그 깊은곳에 잠들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
[조회:3465  추천:31] 07.08.08  | 
8/18일 하루 투자하면 100년의 미래가 밝아집니다.  [22]

모든걸 걸고 모여야 합니다.

모든걸 걸고 모여야 합니다. 그래야 지금껏 우리가 목마르게 갈구했던 제대로 된 세상에 접할 기회라도 얻는 겁니다.
[조회:3863  추천:24] 07.08.08  | 
18일날 새로운 책을 만납니다  [31]

중간보고

서점에 깔리기 전에 책의 주인인 우리 유티즌님들께서는 먼저 보셔야지요? 18일 유티즌 대번개 때 님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[조회:6353  추천:30] 07.08.07  | 
대의는 우리당이고 대세는 유시민이 만듭니다.  [24]

우리가 걸어왔던 그 길을 다시 갑시다.

우리당의 창당정신과 자산과 부채를 승계하지않는 통합은 진정한 대통합이 아닙니다.
[조회:3972  추천:35] 07.08.07  | 
그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.  [10]

대한민국 개조론을 읽고

“슬픔”과 “분노”라는 단어로 조국에 대한 끝없는 “연민과 사랑”을 표현했던 유시민. 그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. 단지, 그 방식이 달라졌을 뿐!!
[조회:4169  추천:17] 07.08.07  | 
각본없는 드라마는 시작되었습니다.  [17]

우린 승리해야 합니다.

여러분들이 민들레 홀씨가 되어 각본없는 드라마,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 주십시요.
[조회:4252  추천:40] 07.08.07  | 
지금이라도 당당히 외치라.  [6]

책임을 회피하는 자에게 미래는 없다.

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모두 계승하겠다고, 자산만을 계승할 것이 아니라 비판받는 부채까지 모두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점을 인정하라.
[조회:2787  추천:20] 07.08.07  | 
유시민 의원에게 묻는다  [37]

제17대 대통령, 유시민 후보가 되어주시겠습니까?

그 날 그 자리에서 유시민 대통령후보의 출마선언을 들려 주시겠습니까? 유티즌들이 울리는 대장정 시작의 총소리에 맞추어 힘차게 출발해 주시겠습니까?
[조회:5822  추천:62] 07.08.06  | 
현실을 극복하는 힘을 주는 영화 <화려한 휴가 >  [3]

현실은 잔인하지만 그것을 이기는 것은 무력이 아닙니다

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불행들이 세상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.
[조회:2850  추천:10] 07.08.07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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