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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 대 51  [3]

부디 여러분들은 큰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.

판은 몇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국민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.
[조회:1552  추천:7] 06.12.20  | 
국회는 대한민국을 발목잡는 걸림돌인가?  [2]

대한민국의 정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.

대한민국 국회의 변태적 정치행위는 바로 유권자가 부추긴 것입니다.
[조회:1217  추천:1] 06.12.19  | 
평일전당대회 계획은 미친 짓이다.  [2]

동원된 핫바지들로 전당대회를 치르겠다는 선전포고

부끄러운 마음이 한 가닥이라도 남아있다면 평일전당대회 계획을 당장 걷어치워라.
[조회:1295  추천:3] 06.12.19  | 
당원공포증 환자집단  [7]

오죽 정치를 못 하면 당원들이 그토록 무서울까요?

열린우리당의 전당대회를 평일에 한 일은 없었습니다.
[조회:1396  추천:4] 06.12.19  | 
종부세를 알려주마!  [15]

정 세금 내기가 아깝다면 주택을 시장에 내 놓으면 될 일입니다.

수구족벌신문과 수구세력들이 납세거부를 부추키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.
[조회:1516  추천:8] 06.12.18  | 
누구의 실패인가?  [7]

대한민국? 열린우리당? 대통령?

지역주의와 돈입니다. 그것을 끊어버린 노무현은 정치권의 공적에 불과한 것입니다.
[조회:1794  추천:3] 06.12.11  | 
제1회 전국당원대회 결의문  [0]

그리고, 전국당원대회 참가기

그 위에 꽃을 피우려 한겨울에 몰려나온 사람들의 물결이 눈부시도록 아름답다.
[조회:1163  추천:0] 06.12.11  | 
누가 이단아일까?  [3]

우리는 어쩌면 대한민국의 이단아일지도 모릅니다.

지역주의라는 꿀단지를 버리라고 하면 저들은 국민에게도 총부리를 겨눌수 있을 것입니다.
[조회:1310  추천:2] 06.12.11  | 
대통령 선거보다 더 중요한 관문  [4]

국민연금 개혁안이 통과되는 그날까지

부디 무사히 마지막 골라인을 통과하는 그 순간이 오길 간절히 소망해본다.
[조회:1642  추천:6] 06.12.07  | 
우리 모두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.  [19]

영남당도 호남당도, 지역당은 안됩니다.

시대정신 구현을 위한 열린우리당과 당원 여러분의 역동성과 저력을 믿습니다.
[조회:1732  추천:6] 06.12.04  | 
당신들, 참 비열한 사람들입니다.  [5]

저들과 시정잡배와의 차이를 모르겠다

뜯을 것 있으면 차라리 말을 하고, 없으면 그냥 조용히 나가세요.
[조회:1500  추천:4] 06.12.04  | 
국민이 잘 이해할 수 있게 헤어지자.  [7]

더 이상 부수지 말고 조용히 나가라.

통합신당의 명분을 위해 우리당과 당원들을 더 이상 희생시키지 마라.
[조회:1361  추천:2] 06.12.03  | 
어느 한사람이 추위에 떨고 있습니다.  [5]

작은 불씨를 모아 건네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.

그것만이 한 사람의 얼어붙은 가슴을 녹일 수 있는 유일법이 아닌가 싶습니다.
[조회:1389  추천:5] 06.12.01  | 
당을 지킬 것이다!  [13]

당적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.

탈당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.
[조회:1952  추천:5] 06.11.30  | 
대통령의 편지  [7]

아무리 아파도 굴복하지 않겠습니다.

여러분께서 하실 일은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시고 농부의 마음을 가지시는 것입니다.
[조회:1612  추천:3] 06.11.30  | 
무엇이 노 대통령을 눈물 흘리게 하는가?  [9]

국정운영은 대통령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.

우리는 대통령이 주신 그 권력을 역으로 대통령에게 행사하고 있습니다.
[조회:1568  추천:2] 06.11.29  | 
한마디 할까요.  [9]

굴복한 거죠.

이런저런 타협도 굴복도 필요하면 해야될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.
[조회:1641  추천:3] 06.11.28  | 
'하찮은 당원'으로 남지 맙시다.  [7]

이것은 당원에 대한 우롱이자 조롱입니다.

그들이 보는 눈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주어야 하고 보여주어야 합니다.
[조회:1991  추천:4] 06.11.23  | 
당헌개정은 원천무효이며 불법입니다!  [4]

11.23 당 정상화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

만일 비대위가 당헌개정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법적인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.
[조회:1307  추천:4] 06.11.23  | 
열린우리당을 사랑하긴 사랑했었나 보다  [4]

처음으로 가져 본 당적이었다.

우리의 잃어버린 자부심을 찾고 싶다.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.
[조회:1392  추천:3] 06.11.23  |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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